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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건)
사랑하지는 않고 그리스도의 흉내만 내고 있었다 김용대 2019-06-11 12:15
마지막 심판 날엔 얼마나 사랑하고 왔느냐는 질문을 받게 됩니다 김용대 2019-05-14 16:34
믿고 싶은 대로 믿었으니 그걸 알 리가 없다 김용대 2019-04-09 14:05
우리는 어둠에 익숙해져 가고 있습니다 김용대 2019-03-12 12:03
기복 신앙의 벌 김용대 2019-02-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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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 피리의 노래 김용대 2019-01-08 17:32
그리스도의 세 탄생 김용대 2018-12-11 12:18
나는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 김용대 2018-11-13 13:49
영혼의 겨울 김용대 2018-10-10 12:12
맹신은 미신을 믿는 것과 같습니다 김용대 2018-09-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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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하느님을 만나러 사막으로 가야 합니다 김용대 2018-08-14 14:53
완덕을 갖추어야 합니다 김용대 2018-07-10 11:31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김용대 2018-05-08 15:11
치유되려면 다섯 관문을 거쳐야 합니다 김용대 2018-04-10 11:55
우리는 자기는 죽이지 않고 시간을 죽이면서 살고 있다 김용대 2018-03-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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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할까요? 김용대 2018-02-13 19:02
알고 있던 것들을 버려야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김용대 2018-01-09 14:26
왜 사랑하지 않은 것을 고백하지 않을까? 김용대 2017-12-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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