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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11건)
불안한 공론화위원회
신고리 핵발전소 5, 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9월 18일 부산에서 순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순회토론회 전에 탈핵부산시민연대와 신고리 5, ...
장영식  |  2017-09-2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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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을 물리치는 법 - 영화 '몬스터 콜'
나는 ‘착한 어린이’였다. 400명이 넘는 한 학년 아이 중 ‘착한 어린이표’를 가장 많이 받은 아이였다. ‘착한 어린이표’가 여러 개...
김유진  |  2017-09-1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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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소설 - 만약에서 현실로
과학소설(Science Fiction)은 공상과학소설과 구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미래 세계, 우주 공간 그리고 외계인과 같이 일상에...
몽글이  |  2017-09-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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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촌놈 보시게
율면 본죽리에는 논농사를 많이 짓는다.건너편 마을의 아저씨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벼를 추수하고 있다.추수하는 모습을 찍는다고 하니혹시라도...
김용길  |  2017-09-1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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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평화
평화는 단순히 힘의 불안한 균형으로 전쟁만 피하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는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질서, 더욱 완전한 정의를 인간 사이에 꽃...
장영식  |  2017-09-1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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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을들이여, 단결하라!
“컵에 물이 다 차면 물이 밖으로 흘러내려야 하는데, 다 차는 순간 마법처럼 그 컵이 더 커진다.” - 프란치스코 교황“지금 한국 경제...
김지환  |  2017-09-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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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성월에....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7-09-0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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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느냐 죽느냐
햄릿이 말합니다. “사느냐, 죽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참혹한 운명의 화살을 맞고 마음속으로 참아야 하느냐. 아니면 성난 파도처럼 밀려...
장영식  |  2017-09-0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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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나란히
이른 벼가 누렇게 익을 무렵 잠자리들의 군무는 참으로 볼만하다.잠자리를 보니 어린 시절에 불렀던 동요 ‘나란히’가 문득 생각이 난다.잠...
김용길  |  2017-09-0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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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펑펑 쓰나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7-09-0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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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리해안길이 봉쇄되었습니다. 골매마을 들어가는 진입로는 장벽으로 가로막혔습니다. 한수원이 더 이상 자유롭게 드나들...
장영식  |  2017-08-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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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도' 부검실 공포는 시체 부검이 아니라 광기의 역사다
지난달 개최된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되어 화제를 모은 미스터리 공포영화다. 한정된 공간 안에서 단 세 명의 주인공이 이야기를 ...
정민아  |  2017-08-2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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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는 납세 중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7-08-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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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균도네’ 소송
2014년 10월 17일. 우리나라에서 1978년 고리 핵발전소 1호기가 상업 발전을 한 뒤 처음으로 갑상선암 발생의 책임이 핵발전소에...
장영식  |  2017-08-2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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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들판에서 펼쳐지는 노을은 정겹고 아름답다.일몰은 하루를 담고 있고, 황혼은 인생을 품고 있다.그래서 둘 다 아름답다. 김용길귀촌하여 농...
김용길  |  2017-08-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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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7-08-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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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 동포들을 생각하며
문재인 대통령은 광복 72주년 경축사에서 “광복 70년이 지나도록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고통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강제동원의 실상...
장영식  |  2017-08-1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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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주소 - 알아듣기 위한 물음
인터넷 주소 URL(Uniform Resource Locator)은 사용자가 인터넷의 자원을 사용하기 위한 주소 체계다. 아주 익숙하게...
몽글이  |  2017-08-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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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양성평등 교육
“남성은 누드에 여성은 무드에 약하다.” “남성은 친밀감이나 사랑의 감정 없이도 스킨십 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고 여성은 대화나 분위기 ...
김유진  |  2017-08-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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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7-08-1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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