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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18건)
절벽을 찾는 사람
절벽을 찾는 사람- 닐숨 박춘식 마지막으로 시인을 찾아왔다며절벽에 급강하 비행 하는 모습을 시로 만들어자기를 기억해달라는 청년이 왔습니...
박춘식  |  2018-01-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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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찼다
예수님은 요르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는다. 또한 그곳에서 예수님은 성령을 통하여 아버지의 임명을 받는다. 마르코 복음은 매우 빨리...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8-01-1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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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기도를 부활8부 축제기간에는 바칠 수 없나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무척 열심히 바치는 신자분이 계십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는 흔히 사순기간에 집중하여 바치는 기도이며, 예수님의 고통...
박종인  |  2018-01-1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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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시인이 만든 이야기
령시인이 만든 이야기- 닐숨 박춘식 짙푸른 산 입구 안내소 - 입산 기록부? - 직업 이름 남녀 나이를 적으라고 한다 - 웬 세상에 -...
박춘식  |  2018-01-1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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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동거
1960년 2월 28일 대구는 독재에 저항했다. 고등학생들이 선두에 섰고, 대학생과 깨어 있는 시민이 이승만 독재에 저항했다. 2018...
박병규  |  2018-01-1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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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오후 네 시쯤이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항상 하느님의 부르심으로부터 시작된다. 성경은 우리에게 수많은 성소 이야기들을 전해 준다.경험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을 ...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8-01-1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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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는 아무나 할 수 있나요?
안수(imposition of hands)는 사람이나 사물을 축복(benetiction)할 때 취하는 행동입니다. 사람에게는 머리에 두...
박종인  |  2018-01-1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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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던 것들을 버려야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비교종교학의 창시자 막스 뮐러(1823-1900)가 "독일인의 사랑"에서 말했습니다. “이 세상의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목사, 스님과 ...
김용대  |  2018-01-0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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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디지도록
그러니까 디지도록- 닐숨 박춘식 ? 왜 저는 맨날 같은 자리입니까? 작은 거라도 원하는 대로 되어야지요? 저에게는 왜 기적이 나타나지 ...
박춘식  |  2018-01-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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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
헤로데 임금이 동방박사를 만나게 되는 건 불편한 일임에는 틀림없다. 하늘에 두 태양이 있을 수 없다는 헤로데의 권력의지는 베들레헴의 아...
박병규  |  2018-01-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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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축복을 전하는 주님 공현 대축일
– 빛이 오심을 전하고 빛을 따라가는 길을 기억하는 가장 오랜 축일, 세상 모든 곳, 모든 세대, 모든 이들의 집에 빛의 축...
박유미  |  2018-01-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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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들에게 빛을
공현이란 드러남을 의미한다. 어떤 의미에서 공현은 성탄을 우리끼리만 하는 기념제로 국한시키고 싶은 유혹을 벗어나게 해 주고 역사의 갈림...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8-01-0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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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랑 카푸친 프란치스코회가 무슨 관계?
이런 질문을 꼭 교회상식에서 거론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카푸친 프란치스코회가 언급된 김에,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의 영성을...
박종인  |  2018-01-0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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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눈물의 하느님
피눈물의 하느님- 닐숨 박춘식 악덕 거부(巨富)가 니체를 찾아가신(神)의 주검을 매입합니다, 그리고백금 침대 위에 번쩍 눕혀 재력을 과...
박춘식  |  2018-01-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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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벗이 되는 신앙과 이성을 위해
- 외로운 눈물이 없는 세상, 아픔 앞에 함께 우는 세상, 그 세상을 꿈꾼다.결국 함께 행복하자는 말을 하고 싶었다. 다 같이 조금 천...
유대칠  |  2017-12-2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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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의 징표
아는 바와 같이, 루카는 예수님의 유년기를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당혹함과 약속들, 걱정과 기쁨들은 천사의 선언과 주님의 탄생이 가져...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7-12-2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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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실 등은 왜 빨개야 하는 거죠?
신학 과정에 있는 형제들이 모여 사는 공동체 경당에 감실이 있습니다. 이 감실의 감실 등이 수명을 다했나 봅니다. 전구를 갈아 끼워야 ...
박종인  |  2017-12-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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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hil Novum Sub Sole
Nihil Novum Sub Sole- 닐숨 박춘식 늘 그 시간에 해가 솟습니다늘 그 자리에서 밥을 먹습니다늘 그 길로 출근합니다코헬렛...
박춘식  |  2017-12-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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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름 부르며 기다리는 때.... 천사의 소식!
한밤중에 양들을 치고 있던 목동들에게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려 주는 천사의 소리!조금은 어리둥절한 듯, 너무나 기쁜 소식이기에 아직 그 ...
박유미  |  2017-12-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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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이번 주 일요일은 마리아의 존재로 가득하다. 그는 하느님 앞에 자기를 비천한 존재로 여기며 하느님이 다만 하느님이시기 때문에 믿는 사람...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7-12-2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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