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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건)
기도로 노래로, '해는 오래도록....'
누구나 그렇겠지만 살다 보면 크고 작은 어둠의 구덩이 속에 빠져 넘어지거나 허우적거릴 때가 있다. 멀쩡하게 잘 살고 있다가도(또는 잘 ...
정청라  |  2019-01-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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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아가씨
동네 할머니가 양파 모종 남은 걸 주셨다. 모종을 비닐에 싸 놔서 많이 물캐졌다며(짓무른 상태라며) 오늘 내로 빨리 심으란다. 알겠다고...
정청라  |  2018-11-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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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어수선한 오늘이지만, 모든 것이 아름답다!
"엄마, 가을은 언제 끝나? 빨리 겨울이 오면 좋겠다."다울이가 이토록 겨울을 기다리는 까닭은 뭘까? 바로 일하는 게 힘들어서다. 한동...
정청라  |  2018-11-0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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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긴팔 입어도 추우나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추워져서 불 때는 게 일상이 된 지 오래다. 밤에도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잔다. 오늘 아침엔 글쎄 집 안에서도 입김이...
정청라  |  2018-10-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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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나들이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하루 일과에서 나들이를 빼놓을 수가 없다. 간혹 집 안팎의 일감이 넘쳐나 나들이를 포기할라치면 아이들 사이 관계가...
정청라  |  2018-10-0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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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를 시작하며.... 육아에서 빛을 보게 해 준 작은 노래 씨앗 하나
6년쯤 전(다울이가 네 살쯤 되었을 때), 밖에서 우당탕퉁탕 꺄아옹꺄아아악 요란한 소리가 났다. 무슨 일인가 싶어 후닥닥 밖으로 나가 ...
정청라  |  2018-09-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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