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6건)
전국대학강사노동조합 분회 설립 보고대회 열어
5월24일 전국 대학 강사 노동조합은 고려대 분회 결성 보고대회를 열고 비정규 대학 강사 문제 해결, 대학사회 개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두현진 기자  |  2011-05-26 16:20
라인
김동애-김영곤 씨 부부, 전국대학강사 노동조합 결성
서울 여의도 국회 앞, 말끔한 건물들 사이로 작은 천막이 보인다. 서울 금융 중심지라는 여의도에 낡아 보이는 천막, 뭔가 사연이 있어 ...
두현진 기자  |  2011-05-11 15:24
라인
[포토]나에게도 부활의 빛이
부활절 전야미사 빛의 예식 시간중에서
두현진 기자  |  2011-05-01 20:01
라인
미사중입니다. 앞을 보세요
부활절을 앞둔 성지주일 행사중에서...
두현진 기자  |  2011-04-18 17:52
라인
선서식, 마리아 영성을 따르고자
레지오 마리아 선서식중에서
두현진 기자  |  2011-04-06 13:09
라인
"저도 성당 왔어요!"
레지오 마리애 선서식에서 엄마와 아기
두현진 기자  |  2011-04-06 13:02
라인
정성으로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
몸이 불편해 미사시간 일어서지 못해 앉아서 드리는 할아버지의 기도, 무엇을 빌고 계실까? 아마도 자식들을 위해 기도하시지 않을까?
두현진 기자  |  2011-03-21 12:10
라인
기도해야 하는데 자꾸 졸음이 오네
미사시간 한 어린이가 졸음에 빠져 있다. 졸음에 겨워도 성당 자리를 지키는 어린이의 모습이 귀엽게 보인다.
두현진 기자  |  2011-03-21 12:01
라인
촛불평화미사, 재능교육 학습지 농성장에서 봉헌
'이런 모습은 올바르지 않다,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당연한 요구가 어느새 그를 노동운동가로 만들었다. 처음 방문학습지 교사로 일...
두현진 기자  |  2011-01-25 10:17
라인
김동애 김영곤 "눈이 내리면 천막은 더 아늑해져요"
2010년이 지나고 2011년 새해가 밝았다. 2010년 12월 31일, 다들 떠들썩한 분위기로 저무는 한 해를 보내지만 김동애(데레사...
두현진 기자  |  2011-01-04 00:59
라인
마음 졸이는 노동
길을 지나다가,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노동하는 노동자를 보았다. 많은 차들이 쌩쌩 달리는 도로 위, 전선줄 위에서 일하는 사람 ‘밤늦게 ...
두현진 기자  |  2010-11-15 02:05
라인
4대강 공사 '죽기 살기로 막아야'
늦가을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와 몸을 움츠리게 만드는데, 11월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는 '4대강공사 중단 촉구 전국 사제단기...
두현진 기자  |  2010-11-15 01:37
라인
잘못된 대학교육 피해자는 학생과 학부모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어오는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는 작은 천막이 있다. 비정규 대학 강사 교원지위 회복을 촉구하는 농성천막으로 이제 네...
두현진 기자  |  2010-11-01 00:20
라인
싸움 속에서 더 따뜻하게, 기륭전자 해고 노동자들
10월2일 천주교 ‘촛불평화미사’가 기륭전자 비정규직 노동자 농성장에서 진행되었다. 촛불평화미사는 2008년 촛불집회에서 만난 천주교 ...
두현진 기자  |  2010-10-04 11:41
라인
'교회쇄신' 바라는 촛불평화미사
9월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비정규 대학 강사 교원지위 회복 촉구 촛불평화 미사가 봉헌되었다. 약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미사...
두현진 기자  |  2010-09-12 23:30
라인
3개월마다 재계약, 일자리 걱정으로 살수 없어
2005년 9월에 입사했다. 자동차 만드는 큰 회사라는 희망을 품었지만, 현실은 정 반대였다. 12시간 주야 맞교대로 일하고, 주말 특...
두현진 기자  |  2010-09-06 10:54
라인
희망의 씨앗 '기도'
때때로 내가 진정 신앙인 인가 의심이 든다. 신앙인으로 뭔가 특별한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모습,세상 근심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움추려든 ...
두현진 기자  |  2010-08-23 11:56
라인
현장미사에 와야 예수처럼 산다는 느낌
서울 여의도 국회가 보이는 국민은행 앞 공터에는 작은 천막이 있다. 작은 천막은 비정규 대학 강사의 교원지위 회복을 촉구하며 1080일...
두현진 기자  |  2010-08-23 11:20
라인
찜통더위 속, 매주 토요일 이어지는 촛불평화미사
온 나라가 더위로 폭염특보등이 내려지고 많은 사람들이 밤더위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요즘, 한편에서 하느님 말씀을 듣고 실천하기 위해 사...
두현진 기자  |  2010-08-08 23:43
라인
천막농성 1052일, 하느님의 은총으로 느껴집니다!
7월24일 토요일 서울 국회 앞 대학 강사 교원지위 회복과 대학교육 정상화 투쟁본부(이하 대학 강사 투본) 농성 천막 앞에서 봉헌되었다...
두현진 기자  |  2010-07-25 23:5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