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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야 하는데 자꾸 졸음이 오네[지금여기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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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시간 한 어린이가 졸음에 빠져 있다. 졸음에 겨워도 성당 자리를 지키는 어린이의 모습이 귀엽게 보인다. (사진/두현진 기자)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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