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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79건)
노! 사드!
김준희(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
김준희  |  2016-07-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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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돼지가 어때서?
며칠 전 초복을 맞으면서 긴 여름이 본격적으로 그 본때를 보이기 시작했으니, 오늘도 국민안전처에서 긴급문자가 핸드폰에 떴다. 폭염주의보...
최우혁  |  2016-07-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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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와 외부세력
다시금 연대를 생각합니다. 연대란 내 이웃의 아픈 상황을 외면하지 않는 것입니다. 연대란 내 이웃의 눈물과 절규를 외면하지 않는 것입니...
장영식  |  2016-07-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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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와 권고사직 - 일터괴롭힘의 이해
노동조합 활동을 하면서 다른 회사에서 근무하던 분이 ‘짤렸다’고 급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나는 맨 먼저 해고 사유를...
강변구  |  2016-07-1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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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건가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07-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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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는 인권이다
핵발전은 ‘죽음의 재’를 만들어 냅니다. 핵발전소가 가동하게 되면 반드시 쌓이는 죽음의 재는 몇십만 년 이상에 걸쳐 방사능과 열을 내뿜...
장영식  |  2016-07-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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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
김준희(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
김준희  |  2016-07-0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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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매 마을의 천도재
7월 4일 오후, 신고리 핵발전소 3호기가 갑자기 가동이 중단됐다. 5-20퍼센트의 저출력을 유지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가동이 중단...
장영식  |  2016-07-0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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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
어릴 적 가장 싫어하는 놀이는 ‘의자 놀이’와 ‘짝짓기 놀이’였다. 인원보다 적은 수의 의자를 두고 서로 먼저 앉기 위해 다투어야 하는...
김유진  |  2016-07-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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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적 교회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07-0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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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시트’ 국민투표를 실시하자
지난 6월 23일, 원안위는 신고리 핵발전소 5, 6호기 건설을 승인했다. 겨우 9명의 원안위 위원이 5200만 국민들의 안전에 대한 ...
장영식  |  2016-06-3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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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꼭 봐야 할 작은 악당들의 리얼리즘
단편영화계 최고의 영예인 끌레르몽페랑영화제 대상, 그리고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정곰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실력을 입증한 윤가은 감독의 장편...
정민아  |  2016-06-2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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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집에 와야 하는데....
김준희(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
김준희  |  2016-06-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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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핵발전소 건설은 안 된다
오늘(6월 23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는 신고리 핵발전소 5, 6호기 건설을 위한 세 번째 심의를 한다. 이번 회의에서 신고리 핵발전소...
장영식  |  2016-06-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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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할망의 귀환 소식이 들린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전해지는 위대한 여신 설문대할망의 이야기가 신화학자 고혜경의 글을 통해서 그 속살을 드러내고 그 황당한 이야기에 넋이...
최우혁  |  2016-06-2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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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한다 무관심을
"나는 무관심을 증오한다"는 이탈리아의 정치가, 사상가인 안토니오 그람시의 산문집이다. 1920년대 전후 ‘이탈리아에 파시즘이 자리 잡...
강변구  |  2016-06-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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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본당 신부님은?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06-1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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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할매와 벌새 이야기
어느날 숲 속에 큰불이 났습니다. 숲 속 모든 동물은 불을 피해 도망을 갔습니다. 그때 아주 작은 벌새 크리킨디만 홀로 부리에 한 방울...
장영식  |  2016-06-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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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욕(Luxuria)
1768년 부활절, 길에서 몸을 팔며 돈을 구걸하던 로즈 켈러는 방 청소를 해 주면 금화 한 닢을 주겠다는 젊은 귀족에 이끌려 한 집으...
박한선  |  2016-06-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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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힘내요
김준희(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
김준희  |  2016-06-1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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