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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077건)
“우리의 추모는 끊임없이 이어질 것”
천주교 열사, 활동가 29명을 추모하는 미사가 봉헌됐다.27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봉헌된 추모미...
김수나 기자  |  2019-11-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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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핵무기 없는 평화는 인류의 바람"
프란치스코 교황이 평화와 생명의 메시지를 전하며 타이와 일본 방문을 마쳤다.교황은 특히 25일 도쿄에서 그리스도교는 “모든 생명을 보호...
편집국  |  2019-11-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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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프란치스코 교황의 히로시마 메시지
“내 형제들과 벗들을 위하여 나는 이르네. “너에게 평화가 있기를!”(시편 122,8)자비의 하느님, 역사의 주님, 우리는 죽음과 삶,...
편집국  |  2019-11-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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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적 회심은 나무가 우리를 지켜주고 있다는 깨달음"
“우리는 책보다는 숲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세상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것들을 숲과 나무와 바위가 너에게 가르쳐 줄 것이다.”(...
정현진 기자  |  2019-11-2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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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평위, 홍콩사태, 의료민영화 등 입장 내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정기회의에서 홍콩 사태에 대한 연대 의견을 제시했다.정평위에 따르면, 지난 11월 13일 진행된 회의에서 지난 6월 9일 ‘범죄인 인도 법안’ 추진 반발로 촉발된 시위가 폭력적 사태로 지속...
정현진 기자  |  2019-11-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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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희망버스로 톨게이트 농성에 연대
천주교 희망버스가 톨게이트 요금수납 노동자가 점거 농성을 벌이는 한국 도로공사 본사를 찾아갔다.24일 경북 김천 한국도로공사 본사로 천...
김수나 기자  |  2019-11-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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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청년들의 가장 큰 문제는 빈곤과 교육”
우리신학연구소가 주도적으로 참가하고 있는 ‘아시아평신도지도자 포럼’(ALL Forum)은 11월 18-23일 네팔 가톨릭학생회와 공동으...
황경훈  |  2019-11-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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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프란치스코 교황, 나가사키 반핵 메시지
일본을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 원자폭탄이 투하됐던 나가사키 폭심지 공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반핵 메시지를 발표했다.교황은 ...
정현진 기자  |  2019-11-2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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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일본에서 한일 원폭피해자 만난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일본 방문이 11월 23일부터 시작되면서, 교황이 한일 관계와 동북아 평화문제 그리고 특히 비핵화에 대해 어떤 언급을...
정현진 기자  |  2019-11-2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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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회사목국 "홍콩 평화" 위한 미사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이 “홍콩의 평화”를 위한 미사를 봉헌한다.11월 28일 오후 7시 명동대성당에서 봉헌되는 이번 미사는 사회사목국이...
정현진 기자  |  2019-11-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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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평화회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환영 성명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가 한국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를 환영하는 성명을 내고, “아...
정현진 기자  |  2019-11-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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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생태에 반하는 죄” 교리에 도입 검토
가톨릭교회가 “생태에 반하는 죄”를 교리에 도입하는 것을 숙고 중이라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밝혔다.교황도 이에 대해 우리는 가톨릭 교리서...
편집국  |  2019-11-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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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기후행동, 활동방안 토론회
‘가톨릭 기후행동’ 준비위원회가 19일 첫 토론회를 열고 관련 단체 대표, 사제, 수도자, 평신도 등 30여 명이 모여 활동 방향과 조...
김수나 기자  |  2019-11-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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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신자들, 교황에게 개입 청원
민주화를 요구하며 홍콩이공대에서 농성 중인 학생들에 대한 경찰의 진압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홍콩의 일부 신자들이 경찰과 시위대 간의...
편집국  |  2019-11-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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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 성당, 카페 수익으로 지역 문화 나눔
“세상에 봉사하러 오신 예수님처럼 교회가 세상과 지역사회에 봉사해야 합니다.”충북 영동군 황간면 남성리에 있는 황간 성당(청주교구) 주...
김수나 기자  |  2019-11-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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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미국의 성학대 위기와 주교들
(제임스 로버츠)2018년 11월 12일에 미국 주교들은 주교회의 총회를 막 시작하던 참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당시 주교회의 의장이던 ...
편집국  |  2019-11-1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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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 강조, 성직 배제....종교 여성 차별 계속
천주교, 개신교, 무교, 불교에서 여성은 어떻게 차별받고 이를 극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묻는 자리가 마련됐다.15일 골롬반외방선교회가...
김수나 기자  |  2019-11-1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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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가난한 이들과 함께 걷다
11월 17일 제3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맞아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소속 위원회가 사회사목 각 분야를 알리는 행사를 펼쳤다.‘우...
정현진 기자  |  2019-11-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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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가 겪는 최악의 차별은 영적 관심의 부족
프란치스코 교황이 11월 17일 제3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맞아 담화문을 내고, 가난한 이들의 물질적 필요를 넘어 누구도 친교와...
정현진 기자  |  2019-11-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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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공공성은 어디에?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을 통해 천주교 성지사업이 과연 교회의 복음 정신에 맞는지, 이웃 종교와 역사를 배려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지...
김수나 기자  |  2019-11-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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