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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71건)
풀뿌리 민주주의의 꽃은 기초의원입니다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말하는 2018 지방선거가 끝났습니다. 출구조사에서부터 대구 경북지역을 제외하곤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습니다....
장영식  |  2018-06-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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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의 꿈
새벽 6시 안개가 짙게 깔린 산길을 1시간 반가량 걸어 카르체리 에레모 성지에 도착했다.10년 만에 또 찾은 이곳 성지 입구에서 프란치...
김용길  |  2018-06-1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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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빕니다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8-06-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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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건방진 정치
신지예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벽보가 장안의 화제입니다. 페미니스트를 표방한 신지예 후보의 선거 운동이 시작되면서 그에 대한 비방과 공격...
장영식  |  2018-06-0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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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가진 자들이 말합니다. "가난은 나랏님도 해결할 수 없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사람이 먼저'인 정부에서조차 ...
장영식  |  2018-06-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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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은 익어 가고
이탈리아 곳곳마다 전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로 북적인다.그런 도시에서 벗어난 이곳 리미니 오스페달레토의 전원은 너무도 고요하다.일상의 속...
김용길  |  2018-06-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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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 논의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8-06-0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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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 '버닝', 영혼을 불태우는 분노
'버닝'은 칸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받은 '시' 뒤로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올해 칸 경...
정민아  |  2018-05-2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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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쁘세요?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8-05-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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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도
부처님 오신 날,엄마는 몸과 마음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이 세상 어느 곳에도억울한 사람이 없기를이 세상 어느 곳에도전쟁고아가 없기를...
장영식  |  2018-05-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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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버린 시간
올해 환갑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이탈리아 여행을 하고 있다.2000년 전에 거대한 제국을 건설한 로마인들의 자취가 아직도 살아 숨쉬는 ...
김용길  |  2018-05-2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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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러시진....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8-05-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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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첫 자리, 마지막 자리
강아지 별어미가 물려 주는젖꼭지를강아지들이 빨아 댑니다.쭉, 쭉,기운찬 힘을 쓰자먼 하늘의 빛살들이 빨려 오더니뒤이어환한 빛 덩이들이 ...
김유진  |  2018-05-1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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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하루하루 생업의 노동을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얻어먹을 수 있는 힘이 있다면그 또한 축복이란 말씀을 새기며하루의 노동을 위해 건강한 몸과...
장영식  |  2018-05-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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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8-05-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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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나의 마음을 닦듯나의 일터를 닦습니다.나의 노동은 그 무엇과도 대체할 수 없는나의 존재의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장영식(라파엘로)사진작가
장영식  |  2018-05-1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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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나는 오늘 옆집 아저씨의 긴급 호출로 모심기에 합류했다.장모님 따라 모처럼 우리 집에 온 처남도 함께 모판을 날랐다사위와 아들이 잘하고...
김용길  |  2018-05-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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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젤 무서운 것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8-05-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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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이 마르크스를 읽어야 하는 몇 가지 이유
세상을 뒤흔들었던 사나이“지위의 선택에 즈음하여 우리가 주요한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은, 인류의 행복과 우리 자신의 완성이다.... 인...
김지환  |  2018-05-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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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노동자
피눈물이 쌓이고 쌓여서그리움이 되었습니다.배고픔이 쌓이고 쌓여서분노가 되었습니다.강제로 끌려온 질곡의 세월이아직도 버림받고 있는 하늘과...
장영식  |  2018-05-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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