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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우리의 대응>
바닥사람 2019-08-12 22:04:49 | 조회: 118
<2019.8.13.화요일 복음선포>


<마태오 복음서 제18장 1-5.10.12-14>


천국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


 


<성경본문과묵상>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우리의 대응>


 


<본당신부님, 본당수녀님, 신자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함께사는세상출판사]가 인사 올립니다.


그 동안 주교회의 출판허가를 받아


[해설판 공동번역성경];


[21세기 해설판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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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복음서 제18장 1-5.10.12-14>


천국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 (마르 9:33-37; 루가 9:46-48; 22:24-27)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위대합니까?" 하고 물었다.


2 예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3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4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


5 또 누구든지 나를 받아들이듯이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너: 하느님의 나라에서도 위대한 사람과 보잘것없는 사람이 따로 있나요?


나: 하느님의 나라에서도 하느님께서 더 사랑하시는 사람이 있고 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요?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에서도 자기가 잘 낫다고 뻐기는 사람과 자기는 보잘것없다고 의기소침한 사람이 따로 있지는 않겠지요? 사람들이 재물과 권력과 특권을 둘러싸고 경쟁하는 세상은 미움과 불의가 지배하는 몹쓸 세상이 아니겠어요? 예수님께서는 생생한 비유를 들어 대답하십니다. 당시에 어린이는 힘없는 사람, 가난한 사람, 천대받는 사람, 내세울 것이 없는 사람, 불의한 자들과 불의한 사회로부터 끊임없이 무시를 당하는 사람을 상징했답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 앞에서 뻐기거나 우쭐댈 줄 모릅니다. 이 비유에서 예수님께서는 가장 위대한 사람은 사심 없이 모든 사람을 받들고 섬기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과연 그런 어린이 같은 사람입니까?


 


잃은 양 한 마리 (루가 15:3-7)


10 "너희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12 "너희의 생각은 어떠하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었는데 그 중의 한 마리가 길을 잃었다고 하자. 그 사람은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그대로 둔 채 그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13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 양을 찾게 되면 그는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 오히려 그 한 마리 양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14 이와 같이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너: 아흔아홉 마리 양을 내버려둔 채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아나서야 한다고요?


나: 세상에는 살길이 막막하여 허둥대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고 많습니다. 우리는 따로 염려해주지 않아도 될 사람들보다도 그런 사람들을 찾아나서야 하지 않겠어요? 예수님께서는 외롭고 고단한 사람들을 찾아 나서라고 우리를 재촉하고 계십니다. 우리 주변에, 세계 곳곳에서 죽을 지경에 처한 많고 많은 사람들을 먼저 몸 바쳐 섬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2019-08-12 22: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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