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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 증언, 모두 계획된 시나리오였다(김용장, 허장환)
바닥사람 2019-05-16 17:12:35 | 조회: 244
<2019.5.17.금요일 복음선포>


<요한 복음서 제14장 1-6절: 길과 진리와 생명>


 


<성경본문과묵상>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5.18 광주 증언, 모두 계획된 시나리오였다 (김용장, 허장환)> 


 


<본당신부님, 본당수녀님, 신자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함께사는세상출판사]가 인사올립니다.


그 동안 주교회의 출판허가를 받아


[해설판 공동번역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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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복음서 제14장


길과 진리와 생명


1 "너희는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2 내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리고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만일 거기에 있을 곳이 없다면 내가 이렇게 말하겠느냐?


3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같이 있게 하겠다.


4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5 그러자 토마가 "주님, 저희는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6 예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너: 예수님께서 길과 진리와 생명이시라고요?


나: 예수님께서는 심란해 하는 제자들을 안심시키면서 당신과 아버지를 믿기만 하면 충분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사람은 당신과 더불어 하느님께서 한없이 아끼시는 당신 자녀이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당신 실천을 본받는 사람들은 당신과 더불어 하느님 아버지의 한 자녀, 한 가족을 이루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가족의 특징은 온 인류와 모든 사람을 함께 살게 하여 살리는 일에 몸 바치는 데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당신이 가고 계시는 길을 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토마스가 나서서 자기는 예수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 못하고 따라서 그 길도 알지 못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14,6)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걸어가시는 길이 모든 사람 온 인류가 걸어가야 할 길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느님께서 온 인류의 아버지지시요 모든 사람이 당신의 똑같이 귀중한 자녀라는 진리를 예수님께서 드러내 보여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또한 생명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즉 예수님의 사명은 모든 사람 온 인류를 함께 살게 하여 살리시는 데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처럼 살아가겠다는 우리도 모든 사람에게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어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019-05-16 17: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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