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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21건)
최후의 만찬
En Cristo 소임 이동을 하다가 어디에서 분실되었는지 모르지만 10여년 전에 선물로 받았던 4절지 크기의 화지에 그린 촛불 가득한...
루시 수녀  |  2009-03-28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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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보, 그 사람의 향기
2009년 2월 17일 오후, 서울에서 다시 시작하는 두번째날, 첫나들이를 하기에는 많이 쌀쌀하고, 볼에 부딪치는 겨울바람은 아직 한겨...
최우혁  |  2009-03-2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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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육원 이야기
우리집 가장이신 할머니는, 형과 나를 나무꾼으로 키우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으셨기 때문에, 이리저리 궁리를 하시다가 한 가지 좋은 방법...
정호경  |  2009-03-2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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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이단, 그리고 예수
‘사이비’에 대하여 “사이비”(似而非)란 무엇인가? 그 한자상 의미는 “비슷(似)하지만(而) 아니다(非)”이다. 당연히 ‘사이비종교’라...
이찬수  |  2009-03-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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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받는 민중의 목소리, 오스카 로메로 대주교
오는 3월 24일은 엘살바도르의 순교자, 로메로 대주교의 서거 29주기다. 로메로는 1968년 콜롬비아의 메데인에서 열린 중남미주교회의...
한상봉  |  2009-03-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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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성 요한
En Cristo 인간의 육체가 얼마나 나약한가! 숨 한번 제대로 못 쉬면 이 세상과 영원히 이별이다. 숨은 곧 삶과 죽음이라는 선(線...
루시 수녀  |  2009-03-2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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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추조적발사건과 이벽의 죽음(2)
배꽃집  |  2009-03-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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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당신 손이 아름다운 것은 이웃에게 열려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김용길, 글/최금자
김용길  |  2009-03-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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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연재를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 주에 서울에 있는 작은 대안대학인...
곽제규  |  2009-03-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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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질
봉화에 온 후로는, 형과 같이 산에 나무하러 다니거나, 부역을 다니기도 했지. 그리고 할머니가 손자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당시 정부에서...
정호경  |  2009-03-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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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시메온
En Cristo 자! 이콘을 바라보자. 아기 예수님을 안고 있는 “성 시메온”이다. 숱 많은 그의 머리와 긴 수염, 무뚝뚝함과 엄격함...
루시 수녀  |  2009-03-1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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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을 모르는 이 앞에서 율법을 넘어 자유롭게"
유대교는 인류의 보편적 종교라기보다는, 유대인을 통해 전승되어 온 유대인의 종교이다. 과거에 비하면 율법적 의무가 약해지고 그 해석 방...
이찬수  |  2009-03-1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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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을사추조적발사건과 이벽의 죽음(1)
배꽃집  |  2009-03-1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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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규야, 왜 그러니?"
부모님과 차에 올라타 간디학교로 출발했다. 학생 선발을 위한 예비학교에 참가하기 위함이었다. 재수 좋게도 1차 서류전형에서 붙어서 2차...
곽제규  |  2009-03-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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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서로 마주볼 수 있어 참으로 행복하다. 너의 해맑은 눈을 보며 찬미 노래 함께 부르면 험난한 오늘을 맞이할 용기가 나는구나. 사진/김용...
김용길  |  2009-03-1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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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라는 바다로 간 소금인형(下)
사람들이 선해지기 쉬운 사회는 협력을 통해 함께 사는 사회 를 발간했던 피터 모린과 도로시 데이는 “사람들이 더 선해지기 쉬운” 사회를...
백승덕 기자  |  2009-03-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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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라는 바다로 간 소금인형(中)
우리의 좁은 세계에서 해방되어 보다 넓게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보다 넓게 다른 나라들에게, 보다 넓게 지구에까지 관심을 가져야...
백승덕 기자  |  2009-03-1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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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라는 바다로 간 소금인형(上)
한국에서 경험했던 가난은 그가 포기했던 사제의 길을 다시 걷게 만들었다. 그 뒤부터 줄곧 가난한 노동자들과 함께 한 하 신부에게 ‘가난...
백승덕 기자  |  2009-03-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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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미안했던 외갓집, 그리고 할아버지
...... .......가장 어리고 또 가장 귀여워하시던 손녀를 잃은 고조할머니의 상심은 굉장히 크셨겠어요? 그래서 그 아픈 기억을 ...
정호경  |  2009-03-09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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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그랬던 사실을 새삼 발견한 두 사람
초기 교회의 중심 지도자 베드로가 바로 그 베드로가 된 것은 몇 가지 중대한 체험 덕이었다. 어부였던 베드로가 예수의 문하로 들어간 것...
이찬수  |  2009-03-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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