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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대신 노역[장영식의 포토에세이]
희망버스 벌금 대신 노역을 선택하신 길 위의 신부님. ⓒ장영식

문정현 신부님은 단식 중인 쌍용자동차 김득중 위원장을 기억하며 기도하겠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희망버스 벌금 대신 노역을 선택하셨습니다. 지금 현재 문정현 신부님은 제주교도소에 수감되었습니다. 하느님의 평화를 빕니다. 

장영식(라파엘로)

사진작가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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