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여기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기사모아보기 기사제보
 
2016.12.2 금 17:51
로그인 | 회원가입
지금여기 칼럼
자녀 양육, 그리고 냉담
[박문수가 본 교회와 사회]
나만 위하는 괴물이 되지 않도록
[수도자가 바라본 교회와 사회 - 이지현]
광장과 하느님의 나라
[교황 프란치스코와 하느님의 백성 - 황경훈]
광화문 백만 촛불,
영적 혁명의 순간
[시사비평 - 한상봉]
교회와 신앙
나무뿌리에 닿아 있는 도끼
[지금여기 강론대 - 구티에레스]
친구를 성당에 다니게 하고 싶다고요?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2016년 대림 촛불
[기도하는 시 - 박춘식]
기다림
[지금여기 강론대 - 박병규]
문화와 생활
날을 잡아서 한번 호되게
[욜라 즐거운 육아일기 - 김혜율]
아직도 대한민국에 민주주의 혼이 불탈 수 있는가?
[포토뉴스 - 최금자, 김용길]
마음을 녹여 버린 그 남자에게, 아주 특별한 생일 케이크
[부엌데기 밥상 통신 - 정청라]
침묵을 깨는 청소년들의 외침
<"소년은 침묵하지 않는다" 서평 - 강변구]
[만평] 루피노
백만 촛불의 나라
교황과 세계교회
결론
[아파레시다 문헌 - 147 끝]
평화에 이바지하는
<복음의 기쁨> 해설(마지막)
평화방송,
<가톨릭평화방송>으로 변경
가톨릭 정체성 강화 위해
신앙이 된 병역,
세속 언어로 비판하기
“박근혜 퇴진” 현수막 내건 교회
파키스탄 주교회의,
"부패 청산" 요구
부산 해운대 성당 ‘자선
아파트’ 부지 매각 갈등
교회의 예언자직 수행을 "정치"로 곡해 말길
교회는 제국주의와 협력했나?
박근혜, 사실상 퇴진 거부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침해', 36년만에 사실로...
사제단, “대국민담화는 범죄 정당성 강변”
부산 천주교 “박근혜 퇴진” 심야 집회
카스트로와 마지막 신앙
"교회도 함께 분노하며 촛불과 연대한다"
서울 신자들의 성주 순례
캔터베리 대주교의 첫 강론
정종휴 대사, 대수천 탈퇴 요청
자비의 교회와 여성 그리스도인
“교회 문 밖에 자비를 전하자”
[전문] 전국사제단 비상총회를 마치며
북한 등 23국 종교자유 심각하게 침해
“촛불에서 시민혁명으로”
인도, 화장실 만들기 전쟁
교회, 르완다 대학살에 사과
가톨릭매스컴대상에 경향신문 ‘부들부들 청년’
가정문제, 판단 아닌 배려 필요
하느님은 죄를 기억하지 않는다
새 교황청대사에 정종휴
“외국인들 앞에 부끄럽게 만들지 말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사드와 같은 맥락
"이런 순례 어때요?"
‘돌봄, 무급노동, 봉사’, 어떻게 볼 것인가
"탈권위적"인 보수 추기경들
한국 천주교의 ‘자비의 희년’살이
"박근혜와, 우리 안의 우상과 싸우자"
빗발친 천주교 시국선언, 무슨 내용 담았나
[만평]백만 촛불의 나라 _루피노
[교회사]9. 중세철학, 독재 앞에 분노하다! _유대칠
[포토에세이]우리 승리하리라 _장영식
[강론]주님의 빛 속에서 걷기 _구티에레스
[교회상식]미사예물은 보통 얼마인가요? _박종인
[시사비평]미친 운전사를 끌어내리면 _박용욱
[시사비평]생명까지 주무르는 국정농단? _박병상
[기도하는 시]병신년의 청개구리 이바구 _박춘식
[강론]서글프다 _박병규
[예수생각]박근혜 하야 _김준희
하느님나라는 관계 속에 있다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중단하라”
“박근혜는 끝났다”
“세상이 아프면 교회도 아프다”
인도 공산당, 교회에 협력 요청
마산, 대전에서 시국미사 이어져
캔터베리 대주교의 첫 강론
가톨릭 신앙인의 경영
서로 다른 "가톨릭의 봄"
[단신] 천주교 인천교구 사제 인사(2016.11.16)
지금여기 공지사항
죽음을 보도하는 용어에 대해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에서는 얼마 전부터 기사문에서 "선종"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 까닭은 이 단어가 그 뜻 자체는 좋지만 실제에서는 대상에 따라 선택적으로 쓰이는, 차별적 용어라고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더 보기)
"이 시대 ‘야전병원’, 본당”에 대한 제보를 받습니다
본당과 지역사회 안에서 힘들고 소외받는 이들을 찾아 돕고 나누고 연대하는 본당과 단체의 활동을 편집국에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식의 포토에세이
어느 초등학생의 발언
지금여기소개광고안내제휴문의찾아오시는길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종로구 계동2길 26. 여흥민씨종중빌딩 201호 | 대표전화 : 02-333-6515 | 팩스 : 02-333-651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영
등록번호:서울아00818 | 등록연월일:2009.3.24 | 발행인 : 김원호 |  편집인 : 박준영 | mail to editor@catholicnews.co.kr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에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