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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21 금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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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칼럼
백성의 소리는 하늘의 소리-이것이 민주주의다
[장행훈 칼럼]
자연과 소통하는 도시
[시사비평 - 박병상]
청춘의 한가운데에서 물음표를 던지다
[지금여기 청춘 - 변지영]
우리 아이들의 성교육
[채성욱 선생의 학교]
교회와 신앙
“그리스도의 사랑이 다그치시니....”
[전례력을 따라 - 박유미]
하느님나라와 인간 역사의 의미
[지금여기 강론대 -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어찌하여 자위행위를 죄라 하는지?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우물과 쇼핑몰
[지금여기 강론대 - 박병규]
문화와 생활
문창우 주교와 강정
[강정 통신 - 오두희]
미니어처 장난감이 유행하는 이유
[어린이처럼 - 김유진]
디지털 - 수학의 데이터 저장법
[몽글이의 과학다반사]
때로는 부드러운 죽이 되어
[부엌데기 밥상 통신 - 정청라]
[만평] 김준희의 예수생각
아끼고 탈핵
도시도 농촌도 더 어려워져 간다
목3동 우리농 활동가 이경희 씨가 보는 도농 자매결연의 오늘
김초원, 이지혜 교사 순직 인정, "감사합니다"
월간 <성서와 함께>
12월에 종간
춘천교구, 여성연합회 창립
초대회장에 김미영 씨
교황청 아기예수병원 횡령사건 재판 시작
레겐스부르크 합창단 학대사건 보고서
“노동사목은 노동자의수많은 사연으로 만들어진 곳”
동양시멘트, 전격 교섭 성사
"대구파티마병원, 리베이트 사건 사과해야"
종교계, 7000원대 최저임금 긍정 평가
서울 중구의회, 서소문 사업 행정사무조사
‘생명쌀 지킴이’가 되어 주세요
"사랑으로 죽은 이들" 성인 된다
교황청 임기제와 프란치스코 교황
[단신] 청주교구, 수해지원 나서
“천 명 타는 KTX, 안전 담당은 1명”
한중일, 한 공동체가 될 수 있을까
대구 김철재 신부, 법정 구속 뒤 항소
[단신] 광주대교구 사제 인사(2017.07.07)
[단신] 광주대교구, 청소년문화카페 열어
문재인 시대 가톨릭 활동가 역할은?
[단신] 주교회의, 사제양성지침 개정소위 구성
가톨릭과 세계개혁교회연맹, 의화 문제 합의
[단신] 인천교구 사제 인사(2017.07.05)
인권경찰? 진상조사, 책임자 처벌이 먼저
강우일 주교가 말하는 '부교구장' 임명 이유
사제를 왜 "아버지"라 부르는가
홍콩 장래에 희망 잃지 말자
천주교계, "오래 걸려도 대화, 협상해야"
베트남, 가톨릭 블로거에 10년 형
"이혼 가정 위해 교회 문을 낮춰 주세요"
산티아고 순례길 _박춘식
희망의 시작은 바로 ‘나’다! ‘나’뿐이다 _유대칠
[포토에세이]폐허 위에서 _장영식
[강론]말씀의 효율성 _구스타보 구티에레스
[교회상식]미사참례 드레스 코드? _박종인
[기도하는 시]우야꼬 물씨하까 _박춘식
[강론]I and Me _박병규
[예수생각]외딴 곳에서 쉬어요 _김준희
똑똑한 이들이 아니라 철부지들에게 _구티에레스
성 베네딕토와 성 이냐시오가 전하는 복음의 기쁨
"이혼 가정 위해 교회 문을 낮춰 주세요"
교황, 신앙교리성 뮐러 추기경 해임
농수가 공급되면 굶지 않을 수 있어요
[단신] 군종교구 사제 인사(2017.06.30)
KTX 승무원 문제 해결 시급
가톨릭과 페미니즘, 서로 도울 수 있다
“예수님은 여성주의자” [연중기획 - 여성2]
가톨릭 신자면서 페미니스트? [연중기획 - 여성1]
제주 부교구장주교에 문창우, 서울 보좌주교에 구요비
문재인 대통령 옆에 선 박현동 아빠스
공지
독자 걷기모임 8월 '빛 따라 길 따라' 일정 안내(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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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보도하는 용어에 대해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에서는 얼마 전부터 기사문에서 "선종"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 까닭은 이 단어가 그 뜻 자체는 좋지만 실제에서는 대상에 따라 선택적으로 쓰이는, 차별적 용어라고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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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은폐된 핵발전소의 안전 신화
[장영식의 포토에세이]
노동
[김용길의 시골 풍경]
[기자 코너] 지금여기 현장
교회 안의 여성의
목소리가 더 많아지길
-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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