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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4.27 월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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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칼럼
기승전‘취직’
[양성불능시대 넘어서기 - 백승덕]
저어새 보금자리
가로막는 개발
[시사비평 - 박병상]
그때 하느님은
어디에 계셨을까
세월호 희생자 304위를 추모하며- 한상봉
세월호참사 1주기,
진실 인양을 다짐하며
- 조현철
교회와 신앙
착한 목자
[기도하는 시 - 박춘식]
가난한 사람의 눈으로
성경 읽기
[해방신학 - 홍인식]
“그이가 당신이에요”
[지금여기 강론대 - 최성영]
주님은 나의 목자
[지금여기 강론대 - 서공석]
문화와 생활
‘화정’
[김원의 리얼몽상]
Butterfly (나비)
[이 노래처럼 - 김성민]
‘약장수’ 웃어도 눈물 난다
[주말영화 - 정민아]
조리원 일기-1
[욜라 육아일기 - 김혜율]
김준희의 지금예수
온전한 인양에 돈 쓰자
교황과 세계교회
예수를 만나는
여러가지 길
[아파레시다 문헌 - 92]
평화에 이바지하는
<복음의 기쁨> 해설(마지막)
네팔 지진, 카리타스 긴급 모금 나서
대피소, 식수 등 지원 급해
세월호 특조위원장,
광화문 농성 시작
SK,LG 통신 고공농성 끝내
원청의 협상무력화 시도 감시해야
방글라데시와
원조의존증
"평신도에게도
성소가 있다"
NCCK, 최저임금 1만 원 요구
"다문화 사회, 즐겁고 맛있는 사회죠"
탈북자, 교회에 취업 지원 등 원해
한미 원자력협정 타결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경산 어르신복지센터 개관
평협회장이 평신도에게 바라는 것
세월호특조위 시행령 토론회, 반쪽으로 끝나
KCRP, 이웃종교 화합대회
"평신도에게도 성소가 있다"
박용성 언행, 반종교적이고 비도덕적
세월호특조위, 시행령 공개 토론 제안
‘신약 외경’ 읽어야 할 이유, 있다
남장협 민족화해전문위 설립
세월호참사 앞에서 신앙을 묻다
이완구 총리 사의
LG유플러스 통신 비정규직, 노사 잠정 합의
장애인단체, “등급제, 부양의무제 폐지” 요구
교황청, 미국 수녀들과 싸움 끝내
3000일. 가장 오래 이어진 노동자의 싸움
천주교 정평위, “노동 현실 암울하다”
[인터뷰] "세월호 비난하는 이들보다 행복해져야 합니다"
염 추기경, “정부, 진상규명하고 책임자 가려내야”
강우일 주교 “세월호 시행령은 진실규명 안 하겠다는 것”
‘팽목항 천막 성당’에 평신도 선교사 파견
아시아 정의평화 대회 마쳐
(전문) 세월호참사 1주기 추모미사 강우일 주교 강론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 미사
종교, 세월호참사 통해 '욕망의 조건' 바꿔야
“기억 하나하나가 큰 변화를 이룬다”
세월호특조위 “대통령 해외 순방 전, 현 상황 해결해 달라”
[상식] 혼배성사 때 신랑 신부의 위치는? _박종인
[칼럼] 교회 쇄신은 여전히 가능하다 _박문수
[기도하는 시] 개떡 같은 니리 _박춘식
[서평] 비교의 시선으로 바라본 종교의 세계_최우혁
[문화] ‘여우인간’, 미래없이 사는 우리들에게 _김원
[서평] 가라앉은 자, 구조된 자 _고윤수
[강론]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_박명기
[아파레시다] 전례에서 만나는 예수
[포토] 잊지 않겠습니다 _장영식
[강론] 하느님 체험 _서공석
[상식] 세 성유를 축성 순간이 다른 까닭? _박종인
[만평] 봄이 오고 꽃이 피어도 _김준희
[문화] ‘띠동갑내기과외하기’ _김원
[교육] 첫 번째 학교 폭력 _황주환
"죽음의 문화" 이겨내자
킬링필드, 정직하게 배우자
[단신] 인천교구 사제 인사(2015.04.15)
가톨릭 여성단체협 새 회장에 정성연 씨
"너희는 세월호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교황, "성소는 양보다 질"
“최저임금 시간당 1만 원, 월 209만 원”
‘새 생명 프로젝트’ 시범사업 긍정 평가
교황, "아르메니아 대학살" 확인
“우리 세금을 무기 대신 복지에”
특조위라는 ‘진지’ 고립되지 않도록 도와달라
프로라이프 생명대행진, ‘미혼부 책임법’ 요구
유흥식 주교, "정부 시행령안 폐기해야"
이탈리아의 역설-성매매
 
지금여기 공지사항
2015년 정기 후원자 명단
현재 1,506명 (4월 신규_1명)
[지금우리특강] 사회적 고통과 치유
4월 25일 (토)오후 2시 예수회센터 성당
정혜신, 이명수, 이연학 신부 강의
교회 소식
생태영성과 수행 프로그램 안내
4월 21일 (화) 오후 2시 프란치스코회관
장영식의 포토에세이
고공으로 올라간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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