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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펑펑 쓰나[예수생각 - 김준희]

   
 
오늘로 김준희의 '예수생각' 연재를 필자 사정으로 마칩니다. 근 4년 동안 격주마다 시사 만평을 그려 주신 김준희 씨에게 감사드립니다. - 편집자

 
 
김준희(효주 아녜스)
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업인 만화만 열심히 그리며 살고 있다. 30여 권의 만화책을 냈다. 현재는 천주교 의정부교구 주보와 어린이 주보, 어린이 잡지 <소년>에 영어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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