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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88건)
"세상속, 그리스도의 빛"
3월 12일, 지학순 주교(전 천주교 원주교구장)의 16주기가 되는 날이다. 지학순 주교는 김수환 추기경과 윤공희 대주교와 더불어 한국...
한상봉  |  2009-03-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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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E 30주년 준비에 바쁜 정문원, 상현숙씨 부부
세상의 모든 것은 있을 자리에 있을 때가 가장 아름답다. 사람의 향기 역시 제자리에서 제 본분을 다하며 뿜어낼 때가 가장 아름답지 않을...
상인숙 기자  |  2009-03-1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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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가난을 통해 이웃과 행복만들기"
서울의 하늘엔 언제 희망의 별이 떠오를까? 아니, 지금도 제자리를 지키며 스스로 빛을 발하고 있는 희망의 별을 가로막고 있는 구름들은 ...
상인숙 기자  |  2009-02-2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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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친구가 되어"
전주 태생인 박북실 수녀(46세)는 성심여고 출신이지만, 성심수녀원엔 에둘러 들어갔다. 박 수녀는 안동 상지대 간호학과를 나와서 사회생...
한상봉  |  2009-02-0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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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정치? 20대가 바꿀 수 있다!
흔히들 지금의 20대가 정치에 무관심하다고 말한다. 성경은 부자가 천국 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말하지만, ...
백승덕 기자  |  2009-02-05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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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C의 사람, 박주미 (3)
전태일 열사의 정신 마음에 품고 현장 활동 [1970년 당시, 전태일은 청계천 평화시장 섬유공장의 재단사로 일하면서 어린 여공들의 열악...
상인숙 기자  |  2009-01-0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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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싶은 욕구가 안에서 샘솟아요."
는 다음과 같은 말로 장식되어있다. ‘공부하거나 존재하지 않거나!' 저자는‘끊임없이 공부하는 것 자체가 존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공...
백승덕 기자  |  2009-01-0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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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정원에서, 베네딕도 수녀들을 만나다
성탄특집 2부작 제작,방영 “요즘 우리 사회는 사람을 사람답게 보는 것이 아니라 죄다 비용 창출의 도구로 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상인숙 기자  |  2009-01-0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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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C의 사람 박주미 (2)
예수를 구심점으로 노동자 운동가로서의 삶의 궤적 만들어 “초등학교 4학년 때 첫영성체를 했는데, 그땐 우리 또래들이 성당에 살다시피 했...
상인숙 기자  |  2008-12-2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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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C의 사람, 박주미 (1)
열세살 어린 소녀, 학교 대신 공장으로.. 가난 때문에 노동 현장으로 내몰린 어린 가슴은 입을 앙다물고 미싱사 곁에서 일을 배워야 했다...
상인숙 기자  |  2008-12-1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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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C의 사람, 허숙영 (2)
남편은 영원한 동지처럼,딸은 친구처럼 가난이 주는 기쁨에 감사하며 한 땀,한 땀 꿈을 일궈가 12월6일,매서운 추위가 온거리를 뒤덮은 ...
상인숙 기자  |  2008-12-1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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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C의 사람들 -허숙영 (1)
'지금여기'는 11월30일 홈페이지 개설을 기념해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 가톨릭노동청년회 선배 투사들의 삶과 인생을 조명하는...
상인숙 기자  |  2008-12-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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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 노숙자 새 인생을 맛보다
박대성 씨는 55년생이다. 노숙자였다. 알코올 중독에 빠져 모진 목숨을 이어왔다. 당연히 가족을 거느리지도 못했다. 그 연배의 보통 남...
지영일 기자  |  2008-11-2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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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가 사는 법
‘안주(安住)’라는 말을 무색하게 오지게 떠다니며 살던 여자가 있었다. 언젠가 안정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얻어 자리를 잡는 게 소원인 ...
한상봉  |  2008-11-2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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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륭전자 앞에서 권명희씨 영결식
권명희 씨 9월27일 오후5시 '촛불바람에 응답하는 제14차 시국미사'가 서울 금천구 가산동 기륭전자 앞에서 봉헌되었다. 기륭전자는 노...
두현진 기자  |  2008-11-2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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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운동, 지역에서 활성화되어야
지난 9월 16일 사단법인 에서 운영하는 ‘보리피리’라는 곳에서 김병혁 시몬(40)씨를 만났다. 거기서 점심밥을 먹고 도원성당 옆 ‘공...
현동훈  |  2008-11-2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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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는 세상에 사는 교회 사람이며, 교회에 사는 세상 사람이다
8월19일자 독자투고란에 올라온 글(공주 촛불 배후인 우리마누라)을 보고 알콩달콩 건강하게 살아가는 가족을 취재해 보라는 편집장의 권유...
홍성옥  |  2008-11-2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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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눈물 많은 신부 처음이야
내 안에 그렇게 큰 눈물의 바다가 있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소리없이 흘러내린 눈물, 콧물은 고드름처럼 흘러내려 모은 두 손 위로 자꾸...
최종수  |  2008-11-2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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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씨와 손길 끝으로 길을 여는 길
집앞, 고추가 정겹게 생명을 사르며 마르고 있다 아침 일찍 출발해야 했을 것이다. 미리 지도를 살피고 프린트해서 그분이 계신 댁으로 가...
한상봉  |  2008-11-2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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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장애인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
지난 금요일 장애인 지역공동체에 방문을 했다. 오기 전에 장애인지역공동체 회원 가운데에도 천주교 신자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일단은...
현동훈  |  2008-11-2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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