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12건)
국회 개혁 없이 정치 개혁 없다
정치에 대한 국민의 혐오는 깊어 갑니다. 우리 삶의 모든 것이 정치와 연관 맺고 있음에도 모든 세대가 정치를 혐오하고 있습니다. 여야 ...
장영식  |  2019-09-19 14:49
라인
시골살이의 기쁨
도시 삶이 하루 살이라면 시골 삶은 계절 살이다.시골살이의 기쁨은 일상에서 자연의 흐름을 느끼는 것이다.그간 지나쳤던 발걸음을 자주 멈...
김용길  |  2019-09-16 15:11
라인
고공 위의 두 노동자
영남대학교의료원 노동조합은 조합원이 900명 넘었던 적이 있었다. 조합원이 될 수 없는 의료진을 빼면 거의 대부분의 노동자들이 조합원이...
장영식  |  2019-09-05 16:55
라인
참, 소나무 사랑
강원도 고성에서 며칠 머물렀다.아침 산책에서 만난 참나무와 소나무는 혼자가 아니어서 보기 좋았다.끊이지 않는 물살에 움푹 깎인 바위도 ...
김용길  |  2019-09-02 17:45
라인
죽음의 땅
후쿠시마는 그날 이후 죽음의 도시입니다. 아베 정부가 ‘부흥’을 말하며, 후쿠시마는 안전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새빨간 ...
장영식  |  2019-08-29 13:55
라인
재봉틀 프로젝트
1989년, 학교를 해직당하고 하루하루 노동자로 일을 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해질 무렵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검붉은 골목...
장영식  |  2019-08-22 16:12
라인
아침 산책
아침이면 강아지 쟐로를 데리고 산책을 한다.하루가 다르게 계절이 바뀌어 가고 있음을 피부로 느낀다.물러설 것 같지 않던 여름의 열기가 ...
김용길  |  2019-08-19 13:29
라인
이 아이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탄자니아에서도 형편이 매우 어려운 루크와 주의 초등학교(탄자니아에서는 프라이머리 스쿨이라고 합니다)의 한 교실을 방문했습니다. 교실에 ...
장영식  |  2019-08-08 13:14
라인
비상
밋밋한 일상에서 새로움을 얻고 싶은가?‘죽은 시인의 사회’의 존 키팅 선생은책상 위와 아래에서 보는 세상은 같지 않음을 알려 준다.지금...
김용길  |  2019-08-06 11:32
라인
모든 일을 찾아서
탄자니아의 성 베네딕도회 윔와 수도원은 오지 중의 오지에 있습니다. 이곳을 오기 위해서는 탄자니아의 실제적 수도라고 할 수 있는 다르 ...
장영식  |  2019-08-01 16:26
라인
말씀이 살이 되다
사람들은 말을 합니다. 아프리카는 ‘검은 대륙’이라고 말이지요. 그러나 제가 땅을 밟은 탄자니아는 ‘붉은 대륙’이었습니다. 가는 길마다...
장영식  |  2019-07-25 15:58
라인
탄자니아에서 사랑을 타고
저는 지금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있습니다. 인천에서 18시간의 비행 끝에 탄자니아 다르 에스 살람의 베네딕도수도회 쿠라시니 분원에서 이 ...
장영식  |  2019-07-18 15:37
라인
마음 가는 곳
자연은 우리를 포근하게 안는다.인간이 자연에게 마음이 동하는 것은 그 안에 무한히 품어 주는 넓은 품이 있기 때문이다.중년 시기는 마음...
김용길  |  2019-07-15 16:12
라인
한 노동자의 슬픈 투쟁
7월 10일은 삼성테크윈에서 해고된 김용희 노동자가 정년을 맞는 날입니다. 그는 24년째 원직 복직을 요구했으나 회사는 대답이 없습니다...
장영식  |  2019-07-11 16:17
라인
모든 게 바뀌어야 합니다
김진숙 지도위원이 살을 깎는 추운 계절에 85호 크레인 고공 위로 오른 후, 황이라 씨는 하루도 빠짐없이 그이의 식사를 담당했습니다. ...
장영식  |  2019-07-04 15:01
라인
생태와 기후 위기의 주범은 정치다
세계 곳곳에서 기후 변화가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북극의 빙하가 녹고 있다는 이야기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한국에서도 미세먼지...
장영식  |  2019-06-27 14:58
라인
슬픈 비자림로 숲
부산에서 제주를 가는 비행기를 탔습니다. 비행기는 가덕도 위를 지났습니다. 하늘에서 본 가덕도는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가덕도는 부산...
장영식  |  2019-06-20 16:43
라인
밀양과 청도의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
밀양 행정대집행 5주기를 맞아 1박2일로 밀양의 현장들을 순례했습니다. 밀양을 돌고 돌아 765kV 송전탑들은 붙박고 있었습니다. 모두...
장영식  |  2019-06-13 15:00
라인
동포여, 무엇을 하고 있는가
오늘(5월 30일)은 김의기 열사 39주기입니다. 김의기 열사는 1980년 5월 30일 오후 4시 30분경 종로5가 기독교회관 6층에서...
장영식  |  2019-05-30 15:56
라인
체르노빌은 우리의 미래다
지난 5월 10일, 영광의 한빛 핵발전소 1호기에서 열 출력이라는 중대 사건이 발생했다. 핵반응로의 출력을 제어하는 제어봉 조작에 이상...
장영식  |  2019-05-23 16:2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