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8건)
일본 성지 순례기 8 - 우라카미 주교좌 성당
성지 순례의 마지막 길은 우라카미 주교좌 성당으로 향했다.지나온 길마다 내게 아름다운 기억을 담아 준 많은 성당들을 이 이야기에 담지 ...
김다혜  |  2017-02-28 14:47
라인
일본 성지 순례기 7 - 오우라덴슈도
북적한 길을 따라 언덕으로 오르다 보면, 관광객을 환영하는 듯, 눈을 사로잡는 멋진 것, 맛있는 것들이 손짓한다.많은 사람들이 걸음을 ...
김다혜  |  2017-02-24 16:29
라인
일본 성지 순례기 6 - 나가사키 26인 성인 순교지
드디어 나가사키에 도착했다.엔도 슈사쿠 문학관에서 해를 먼 바다로 보내고 나서 밤이 돼서야 도착했다.하루 동안 담을 수 있는 마음의 그...
김다혜  |  2017-02-21 14:04
라인
일본 성지 순례기 5 - 히라도 섬 성당
엔도 슈사쿠 문학관을 지나서 나가사키 시내로 향하는 길은 조금 긴 해변 길이다.운전을 하며 가는데 갑자기 날씨가 흐려지고 비가 내리기 ...
김다혜  |  2017-02-17 13:42
라인
일본 성지 순례기 4 - 엔도 슈사쿠
‘인간은 이렇게도 슬픈데 주여 바다가 너무나도 푸릅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다소설의 내용은 이렇다. 포르투갈인 예수회 선교사 세바스티안...
김다혜  |  2017-02-14 13:32
라인
일본 성지 순례기 3 - 나가사키 소토메(국수 편)
부엌에 소리들이 들려온다, 경쾌한 소리들, 음식이 되어 가는 소리이기도 하다.배고픈 마음도 잠시,어머니가 해 주시는 밥처럼 눈망울을 반...
김다혜  |  2017-02-10 10:22
라인
일본 성지 순례기 2 - 나가사키 시쯔 성당
김다혜(로사) 라디오 진행자
김다혜  |  2017-02-07 13:04
라인
일본 성지 순례기 1 - 나가사키 시쯔 성당
김다혜(로사) 라디오 진행자
김다혜  |  2017-02-03 10:28
라인
프란치스코의 영광_성 프란치스코 대성전
46년간의 지상 순례를 마치고 포르티운쿨라에서 세상을 떠난 프란치스코의 유해는 아시시로 돌아온다. 유해는 우선 성 다미아노에 들러 클라...
황인수  |  2015-01-23 12:24
라인
가난의 집_포르티운쿨라
1224년 9월 라베르나에서 오상을 받은 프란치스코는 포르티운쿨라(Portiuncula)로 돌아온다. 포르티운쿨라는 ‘작은 몫’이라는 ...
황인수  |  2015-01-07 17:53
라인
사람의 집_로마 라테라노대성전
로마에서 프란치스코의 자취가 가장 뚜렷한 곳은 라테라노 대성전이다. 프란치스코는 1210년, 회규를 인준받기 위해 초기 동료들과 함께 ...
황인수  |  2014-12-30 18:33
라인
고별과 축복_라베르나를 떠나며
매년 9월 30일, 성 예로니모의 축일 저녁, 라베르나 수도원 식당에서 작은 형제들은 성 프란치스코의 고별사를 읽는다고 한다. 1224...
황인수  |  2014-12-24 14:51
라인
나를 깨뜨리다, 프란치스코의 오상 _라베르나2
순례자 숙소 앞을 거닐다가 휴스턴에서 온 마리아를 만났다. 젊었을 때 미국으로 이민한 그는 남편이 열 살, 네 달 된 아이 둘을 남기고...
황인수  |  2014-12-16 14:07
라인
잠들기 싫은 밤_라베르나 1
비비에나에 와서 버스를 탔다. 비비에나는 아주 작은 동네인데 버스 기사가 좀 딱딱해 보여서 함께 탄 할머니 수녀님에게 라베르나(La v...
황인수  |  2014-12-09 10:32
라인
사랑을 카피하다_아레초
라베르나로 가려고 아시시에서 9시 39분 기차를 탔다. 길은 좀 복잡하다. 아레초(Arezzo)에 가서 비비에나(Bibbiena)행 기...
황인수  |  2014-12-02 17:34
라인
시인과 나귀_포조 부스토네2
천천히 산을 내려와 성 야고보 성당 앞 광장에서 쉰다. 우리가 올라갔던 은수처는 해발 1019미터이고 이곳 마을과 성당은 해발 750미...
황인수  |  2014-11-25 13:16
라인
용서의 동굴
포조 부스토네리에티에서 버스를 탔다. 코트랄(Cotral)이라는 푸른색의 시외 노선 버스다. 아무래도 걱정이 되어 버스를 타면서 기사 ...
황인수  |  2014-11-18 12:07
라인
노래가 익어가는 길, 포레스타
점심을 먹고 길을 나섰다. 오늘 가는 곳은 포레스타(Foresta), 포레스타의 성모 마리아라고 부르는 곳이지만 보통 줄여서 포레스타라...
황인수  |  2014-11-04 14:54
라인
프란치스코, 당신이 바로 꽃씨
리에티로 방향을 잡고 내려간다. 만년에 프란치스코는 눈병 치료를 위해 리에티에 머문 적이 있다. 몸을 도무지 돌보려고 하지 않는 그를 ...
황인수  |  2014-10-28 14:20
라인
하느님의 법, 인간의 법
아침을 먹고 민박집을 나선 길. 폰테 콜롬보(Fonte colombo)에 가려면 버스를 타야 하는데 표 파는 곳이 없다. 난감하다. 버...
황인수  |  2014-10-20 14:0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