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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자원봉사’지역공동체 활동가 이광호(프란치스코)씨를 만나다
  • 두현진 기자
  • 승인 2009.10.11 20:37
  • 댓글 2
기사 댓글 2
  • 이광호 2009-10-13 10:16:16

    이런...양수사님께
    그때 그시절 멍멍이 맛을 아직도 못 잊고 봄만 되면
    십정동 성당에 있는 형님들 닥달(?)해서 개 몇마리 해치우고 살지요.
    명절때면...만수동 생각나기도하고
    이것 저것 맘 써주시며 심심치 않게 해주신 분들
    연락하며 찾아뵙는다 생각하다
    그냥...보내고 마는데...그냥 맘만 있네요.
    제신부님도 만나고.ㅋㅋㅋ.그리고.머리 넘 타박마시길..좀 나거든요...
    옆사람들은 얘들 2~3명 아줌마들이여요...쩝.   삭제

    • 양운기 2009-10-12 22:11:40

      광호야 결혼해라.
      사진에 나와있는 옆에 아가씨도 어울리겠구만.
      혹시 옆에있는 사람이 기혼이면 실례, 죄송합니당---.

      언제 한잔해야지.
      지난시절 이야기도 하면서말야.
      우리집에서 살때 멍멍이 고기도 먹었는데--. 벌써 십년이 더 되었구나.
      세월이 이광호의 머리를 대머리로 만들어버렸구만.
      착하게 사는것같아 좋다. 머리좋은것 보다 착한게 훨씬 좋다.
      성님이 궁금하지도 않은감? 연락해라. 안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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