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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신부 선종, 한국에서 인권과 민주화 힘써초대 앰네스티 한국지부장이었던 외국인 사제..."나는 한국에서 행복했습니다"
  • 평화뉴스
  • 승인 2009.08.31 16:57
  • 댓글 1
기사 댓글 1
  • 요셉 2009-09-01 12:49:04

    올해들어 왜이리 한시대를 온몸으로 껴안고 증거해온 분들의 죽음이 많은 것인지요...
    허창수신부님 하느님나라에서 평온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당신께서 꿈꾸던 세상이 시나브로 자라날겁니다. 아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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