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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죽음과 억울한 죽음은 부활한다!”청계천에서 제2차 범국민 추모대회 열려
  • 뉴스 지금여기
  • 승인 2009.02.01 11:08
  • 댓글 2
기사 댓글 2
  • 아름드리 2009-02-02 12:00:13

    경찰의 원천봉쇄로 사방이 가로막혀 계속 행진 대열에 합류하지 못하고 을지로 역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음이 참 착잡하였습니다. 이렇게 억울하게 힘없이 저항도 못한 채, 죽어 간 그들이 벌써 많은 이들에게 잊혀져 하나의 사건으로 치부 되어 가는구나 하는 생각을전철 안의 평온한 일상들에서 읽으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위로 받기로 하였습니다.   삭제

    • 은빛 2009-02-02 11:54:16

      김 석기를 구속수사 하라~법은 그러라고 있는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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