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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동토의 공화국에 피어나는 피빛

 

   
▲ 나는 알지.
동토의 공화국에서 피어나는 피빛은
당신들의 사랑임을.
푸르른 작업복 등 뒤로 피어나는 소금꽃 나무는
억압과 착취의 눈물임을.

장영식 (라파엘로, 사진작가)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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