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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뉴스 지금여기>가 청년 섹션을 새롭게 엽니다청년 필진 : 강석주, 유혜진, 이전수, 장성렬, 장예정, 정다빈

<가톨릭뉴스 지금여기>가 청년 섹션을 새롭게 엽니다.

교회와 사회 각각의 영역에서 다양한 삶과 활동을 꾸리는 여섯 청년 필진들의 이야기를 12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연재합니다. 

청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장,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장을 펼쳐 보겠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청년을 초대합니다.

 

 

[성당 페미언니와 성•사랑•몸 수업]

사랑, 섹슈얼리티, 피임, 낙태, 성교육, 윤리 등의 키워드를 통해 엄숙한 교회에 질문을 던지며 대안적인 논의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강석주(카타리나)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여성학을 전공했다. 
‘페미니즘 시대, 실천적 종교연구를 위한 시론’, ‘낙태죄 판결의 의미와 가톨릭의 과제’, ‘아일랜드 국민들의 정의로운 선택’ 등을 썼다. 
현재 ‘여성 종교인의 임신중지 체험의 의미와 본질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를 주제로 박사논문 준비 중이다.

 

[떼제에서 만난 나 그리고 청년들]

프랑스 떼제공동체에서 1년 넘게 자원봉사자로 지내면서 신뢰와 화해를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많은 청년과 교류하며 환대와 일치의 다양한 경험. 그리고 오카리나라는 악기를 통해 새롭게 마주하는 자신과 타인, 그리고 세상에 대한 이야기.

유혜진(마리아)

MaryU(메리유)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카리나 연주자이자 강사이며 영어 통•번역 일도 하고 있다. 떼제 기도모임에서 선창과 솔리스트를 맡고 있다. 
한신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 사회복지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에서 오카리나 전공을 하고 있다.

 

[로세르바토레 사이언티피코](L'osservatore scientifico)

과학은 자연을 이해하는 인간 사유의 한 방식이며 정교한 논리의 틀이라는 특징으로 자연을 종교로부터 분리하고 신비를 해체하며 정연한 법칙으로 일반화했다. 알 수 있는 자연, 이해할 수 있는 자연이 과학의 목적이다. 이러한 과학사적 접근으로 물질세계에 대한 이해를 쉽게 풀어쓰고, 더불어 특히 종교 영역에서의 생명과학 연구윤리 비판을 다룬다.

이전수(라파엘)

연세대 생화학과, 포항공과대 대학원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국립암센터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생명과학 연구자이자 가톨릭 신앙인으로서 과학-기술-사회 (Science-Technology-Society), 
과학과 종교간 대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언제나 시기상조]

정치사회 전반이나 퀴어/페미니즘을 비롯한 사회운동 측면에서 폭넓은 민주주의와 민주화에 대한 이야기.

장성렬(막시밀리안 마리아 콜베)

정치학과 사회학을 배웠고, 페미니즘과 아나키즘을 공부하고 있다. 
권위와 폭력을 늘 경계하고 민주주의와 민주화에 대해 글 쓰며, 비슷한 주제로 사진을 찍는 다큐멘터리 사진가 활동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청년담론> 평등문화위원이다.

 

[장예정의 휘청휘청: 흔들리는 모두에게]

​인권운동과 주일학교를 동시에 하며 느끼는 '청소년'에 대한 여러 이야기.

장예정(소피아)

천주교인권위원회에서 인권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본당에서 청소년들을 만납니다.

 

[서른 살에 읽는 사회교리]

교회 안의 젊은 일꾼으로서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이 자리의 지평을 사회교리의 고전들을 통해 다시 읽다. 서른 살 여성의 눈으로 다시 읽는 사회교리, 그리고 지금 여기 세상 속의 교회, 교회 속의 세상.

정다빈(멜라니아)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 연구원. 대학에서는 예술경영과 영상이론을, 대학원에서는 법을 공부했다.
인간 존엄성이 어떠한 논리로도 훼손되지 않는 세상, 모든 인간의 다름이 그대로 인정받는 공동체 그리고 서로를 향한 존중 위에 싹트는 평화를 위해 오늘도 일하고 읽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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