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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함께하심에 감사드립니다

10년의 함께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독자 여러분.

 

저희 <가톨릭뉴스 지금여기>는 지난 3월 23일 10주년 기념식을 치렀습니다.

많은 분이 참석하셔서 축하해 주셨습니다.

기념미사에서는 지난 10년간 하느님께서 함께해 주신 데 감사드렸습니다.

기념 강연에서는 우리가 가톨릭언론으로서 저널리즘을 더 다져야 한다는 질책을 들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많은 분이 시간과 노력과 기부로 도와주셨습니다.

지난 2009년 3월 26일 창간한 이래, 쉽지 않은 길이었습니다. 이렇게 10년이 될 수 있을지 아무도 장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성령과 독자 여러분의 도움과 지지로 지금 오늘의 <가톨릭뉴스 지금여기>가 있게 됐습니다.

창간 당시 “세상과 교회를 균형 있는 눈으로 바라보고 복음적으로 판단하는 언론, 교회가 세상에 들이대던 잣대를 교회에도 적용할 줄 아는 비판언론”이 필요하다는 호소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전히 어려운 여건입니다. 그래도 그간 모인 적지 않은 경험과 더 많은 성원을 바탕으로, “교회에 약이 되고 세상에 밥이 되는” 매체가 되려는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지난 1년에 걸친 저희의 10주년 준비와 행사에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과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의 평화가 늘 여러분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편집국장 박준영 드림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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