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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은 익어 가고[김용길의 시골 풍경]

이탈리아 곳곳마다 전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그런 도시에서 벗어난 이곳 리미니 오스페달레토의 전원은 너무도 고요하다.

일상의 속도를 낮추어 자연과 함께하라고 우리를 초대한다.

작렬하는 태양 아래서 밀은 조용히 익어 가고 있다.

ⓒ김용길
ⓒ김용길
ⓒ김용길
ⓒ김용길

김용길
사진 작가.
귀촌하여 농가 한 채를 수리하며 인생의 동반자인 엘리사벳 그리고 이웃과 재미나게 살아가고 있으며 청소년들을 위한 무료 카페, 무빙 까사미아를 준비하고 있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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