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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춘천교구청 희년 성금, 어려운 이웃에

자비의 희년에 천주교 춘천교구청 사제들이 모은 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춘천교구는 교구 빈첸시오회가 교구청 사제단의 자선기금 약 1080만 원 중 일부를 백혈병, 당뇨합병증 환자와 강원 청소년자립생활관에 2017년 12월 9일 전달했다고 1월 8일 밝혔다.

교구 빈첸시오회는 올해도 성금 전달을 준비하고 있다.

천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5년 12월 8일부터 2016년 11월 20일까지를 '자비의 특별희년'으로 정하고 교회와 신자들이 신앙을 자비의 관점에서 보고 실천하는 계기로 삼았다.

춘천교구 빈첸시오회는 지난 12월 9일 강원 청소년자립생활관에 방한모와 방한장갑을 전달했다. (사진 제공 = 춘천교구 문화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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