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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파수꾼[김용길의 시골 풍경]

시골의 겨울은 참으로 춥다.

아침에 마주하는 세상은 오리무중이다.

인생길에서 어둠의 터널을 지날 때에 만나는 세상이 이런 것 아닐까?

그 옛날 이스라엘 백성이 지녔어야 할 두 가지 열쇠,

적극적인 기억과 역사의식을 가지고 있다면

새벽을 고대하는 파수꾼처럼 희망을 간직하지 않을까.   

ⓒ김용길
ⓒ김용길
ⓒ김용길
ⓒ김용길

 

 
 

김용길
사진 작가. 
귀촌하여 농가 한 채를 수리하며 인생의 동반자인 엘리사벳 그리고 이웃과 재미나게 살아가고 있으며 청소년들을 위한 무료 카페, 무빙 까사미아를 준비하고 있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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