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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름답다[김용길의 시골 풍경]

   
▲ 연꽃 ⓒ김용길

   
▲ 연꽃 ⓒ김용길

   
▲ 연꽃 ⓒ김용길

   
▲ 연꽃 ⓒ김용길

설성면 성호 호수에 연꽃이 만개하였다고 해서 그곳에 갔다.

연꽃의 일생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좋았다.

그 어느 순간인들 아름답지 않으랴.

 
 
김용길
귀촌하여 농가 한 채를 수리하며 인생의 동반자인 엘리사벳 그리고 이웃과 재미나게 살아가고 있으며 청소년들을 위한 무료 카페, 무빙 까사미아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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