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미술 하삼두의 정주일기
넝쿨로 살기[하삼두의 정주일기]

   
 
줄기들 아무리 얽혀도
뿌리로 가는 길을 압니다.

이파리들 아무리 제각각일지라도
어울려 하늘을 누릴 줄을 압니다.
 

 
 

하삼두 (스테파노)
경남 남해에서 태어나 동아대학교,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고, 현재 밀양의 산골에 살며 문인화와 전례미술을 연구하고 있다. 그동안 성당과 수도원, 기타 교회관련시설에서 미술작업을 했다. <그렇게 말을 걸어올 때까지> <지금여기> 등 명상그림집을 펴냈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저작권자 ©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