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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의 틈도 두려운 현 정권[포토뉴스]

 

 2009년 2월 7일 토요일 청계광장에서 있을 대규모 촛불 집회를 원천봉쇄한 경찰
 촛불들이 모여 있어야 할 청계천의 모든 도로와 다리는 경찰들로 넘쳐났다. 

 

   

  

   
조명을 들이대며 체증을 하고 있는 경찰, 마치 방송국에서 촛불집회 취재를 나온 듯하다.

 

   

차량으로 청계광장 도로와 다리를 막아 한 치의 틈도 허용하지 않는 경찰

 

   
전경차 사이로 힘겹게 빠져나오는 시민

 

   
도로를 점검하여 보행자들에게 불편을 준 것에 대해 경찰들에게 항의하는 시민

 

   
청계광장 입구를 차량과 전경들로 막아버렸다.

 

   

 

   
그렇게도 촛불들이 모여드는 것이 겁나서 청계광장과 다리봉쇄도 모자라 청계천 다리 밑까지 막아야 하는가?

 

 김용길/지금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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