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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 기자

그림의 마법이 오래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담벼락에 뿌려진 물감이 동네 주민들의 마음도, 외지에서 찾아온 사람들의 마음도 물을 들였나 보다. 벽화 위에 덧그린 장난기 가득한 그림은 다양한 사람들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는 벽화마을의 화룡정점.

(3월 15일, 수원시 팔달구 벽화마을)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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