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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게 가난한 녹색세상

   
ⓒ한수진 기자

녹색당 사무실 한켠에 “고르게 가난한 녹색세상”이라고 쓰인 작은 나무 표지가 걸려 있다.

(2월 13일, 서울 종로구 녹색당 사무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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