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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고 거룩한 밤

   
ⓒ한수진 기자

“너희는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를 보게 될 터인데, 그것이 너희를 위한 표징이다.” (루카 2,12)

(12월 26일, 서울 불광동성당)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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