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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8건)
UBI ES?*
UBI ES?*- 닐숨 박춘식 하느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찾으며“너 어디 있느냐?” 하셨는데 (창세기3,9)아담에게 처음으로 던진 이...
박춘식  |  2018-06-2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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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후 주일미사는
반세기 후 주일미사는- 닐숨 박춘식 2070년 6월 첫 수요일 아침신앙심이 깊은 서울의 한 어머니가고등학생 딸아이에게 일정을 묻습니다 ...
박춘식  |  2018-06-1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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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 만나는 하느님
외로움이 만나는 하느님- 닐숨 박춘식 외로움은대리석 하느님을무르녹은 연시처럼 만져보며얼마 뒤에는 바다 같으신 하느님을꽃바람으로 아늑히 ...
박춘식  |  2018-06-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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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가 말하기를
명화(名畵)가 말하기를- 닐숨 박춘식 루벤스(Rubens)의 ‘시몬과 페로’를 처음 만났을 때여자의 젖가슴은 뽀얗게 탐스럽지만, 저 영...
박춘식  |  2018-06-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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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삼각대의 꿈길
안전 삼각대의 꿈길- 닐숨 박춘식 주일 미사를 저녁으로 미루고 - 운전하는 아침 시골길 - 노래로 80km 달리며 - 미루나무 시냇물 ...
박춘식  |  2018-05-2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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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불길이신 성령님
하얀 불길이신 성령님- 닐숨 박춘식 이미예수님과 함께 오신 성령님의 향기는30년 기다려 비둘기로 그리고3년 뒤 불꽃으로 활활 피어나십니...
박춘식  |  2018-05-2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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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이른 저녁에
어린이날 이른 저녁에- 닐숨 박춘식 다섯 살배기 어린이가 하느님과 저녁을 먹고별들이 총총 나타나는 하늘을 봅니다- 별들이 너무 멀어그 ...
박춘식  |  2018-05-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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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복음 19장
요한 복음 19장- 닐숨 박춘식 십자가 위에서 유언하시는예수님께서는 어머니와 요한에게‘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이분이 너의 어머...
박춘식  |  2018-05-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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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기적
판문점 기적-닐숨 박춘식 판관이신 주님께서 오늘(판관 11,27)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라고(마태 7,8) 하시면서점쟁이들에게...
박춘식  |  2018-04-3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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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시인의 아침기도
령시인의 아침기도- 닐숨 박춘식 새 아침을 주시는 하느님오늘 하느님을 몇 번 불러야 합니까간간이, 어쩌면 더 많이어머니 마리아 님도 부...
박춘식  |  2018-04-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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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4년 흘렀습니다
세월이 4년 흘렀습니다- 닐숨 박춘식 목탁은 파도를 바라보라고 말합니다추모예배는 노랑 리본을 움켜잡습니다*레퀴엠(requiem)은 하늘...
박춘식  |  2018-04-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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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달리는 부활
이어 달리는 부활- 닐숨 박춘식 월요일-암흑의 사람들에게 생명이 다가오고어둠으로 사는 백성들이 큰 빛을 봅니다 화요일-그들은 하느님을 ...
박춘식  |  2018-04-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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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하다
부활시기는 기쁨의 때이며 파견의 때이기도 하다. 또한 그리스도인들의 책임에 대하여 생각하는 시기다.믿음과 불신예수님의 제자들은 십자가 ...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8-04-0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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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부활 인사
시인의 부활 인사- 닐숨 박춘식 이웃 종교의 금언(金言)을 빌려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첫새벽마다 참마음이 부활할 때해맑은 십자가로 ...
박춘식  |  2018-04-0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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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그리는 성주간
십자가를 그리는 성주간- 닐숨 박춘식 성주간은.어머니 앞에서 피범벅이 된 그 아들을그 하늘 사랑을 만나야 하는 침묵입니다경천 졸도할 십...
박춘식  |  2018-03-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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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셉 대축일 아침에
성 요셉 대축일 아침에- 닐숨 박춘식 어느 시인은‘낮에 보는 하늘은 가짜 하늘이다’라는말을 했는데, 전적으로 공감하는순간 성가정의 요셉...
박춘식  |  2018-03-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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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명령하지 않는다
자연은 명령하지 않는다- 닐숨 박춘식천둥과 벼락은 엄포가 아니고구름끼리 쪽쪽하는 환호성이다*또 하느님의 헛기침 같지만, 실은대자연 교향...
박춘식  |  2018-03-1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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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의 기도를 바치오니
참회의 기도를 바치오니- 닐숨 박춘식 끝없는 사랑으로 지음을 받은 저희가바르게 섬기기보다 자주 하느님을 이용했습니다슬며시 성경을 밀어내...
박춘식  |  2018-03-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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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문 공소회장
송치문 공소회장- 닐숨 박춘식 박해 끝나고 몇 년 후 - 산골 어느 공소의 냉담교우가 사경을 헤맵니다 - 공소의 송치문 회장이 황급히 ...
박춘식  |  2018-02-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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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살기도라는 말
빛살기도라는 말- 닐숨 박춘식 세태(世態)가 레이저같이 급급하니까시인은 우뇌 좌뇌를 주먹손으로 두드립니다우선 ‘빛살기도’라는 단어를 머...
박춘식  |  2018-02-1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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