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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건)
세월호 유가족 이호진 씨 “다음엔 3천 명 희생될 수도”
“키가 170㎝ 정도였는데 다 타고 겨우 뼛가루 한 주먹만 남았어요. 17년을 살았는데, 남은 게 겨우 한 줌뿐이었어요. 인생이 이렇게...
배선영 기자  |  2014-06-0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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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삐 풀린 시장경제 바로잡기…교황의 생각은?
“만약 이번 교황이 지금처럼 우리가 열광할 수 있는 분이 아니었다면, 교황에 대한 관심과 갈채는 거두고 각자 있던 자리에 안주할 건가요...
배선영 기자  |  2014-05-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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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교회개혁, 어디까지?
우리신학연구소 아시아평화연대센터 황경훈 실장이 지난 16일 서울 동교동 가톨릭청년회관에서 열린 ‘머리에서 가슴으로 읽는 ’ 강좌의 네 ...
배선영 기자  |  2014-05-2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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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들은 죽어가는데 교회만 잘 산다면
‘가난한 이들의 교회’를 주제로 열린 ‘머리에서 가슴으로 읽는 ’ 두 번째 강의에서 평신도 신학자 김근수 씨는 “가난한 이들의 교회에 ...
한상봉 기자  |  2014-05-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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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기쁨’은 교황의 진정성 묻어나는 문헌”
‘머리에서 가슴으로 읽는 ’ 강좌가 25일 서울 동교동 가톨릭청년회관 바실리오홀에서 시작되었다. 서울대교구 가톨릭대학생연합회와 우리신학...
한상봉 기자  |  2014-04-3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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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침묵은 잘못된 정치에 동조하는 것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종교가 없으신데, 지금 왜 모든 종교들이 시국선언을 하고 있는지, 무신론자들도 알아듣게 설명해 달래요. 그래서 제...
김유정  |  2014-01-1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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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야고 2,17)
제가 한 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주일 미사 중에 보편지향기도를 바치는데, 기도만 하면 그걸로 끝인가요? 아니면 기도 내용을 실천해야 ...
김유정  |  2014-01-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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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참여는 그리스도인의 의무
“주님께서 아하즈에게 다시 이르셨다. "너는 주 너의 하느님께 너를 위하여 표징을 청하여라. 저 저승 깊은 곳에 있는 것이든, 저 위 ...
김유정  |  2014-01-1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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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나라, 하느님께서 정치하시는 나라
자, 이제 가톨릭사회교리 중 ‘교회와 정치’라는 주제와 관련하여 이렇게 말씀드려 봅니다. 우리는 매일 주님의 기도를 바치고 있습니다. ...
김유정  |  2014-01-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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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정의 위한 투쟁에서 비켜설 수 없어
우리가 자꾸 성당 안에서 ‘정치’라는 말을 쓰면 싫어하는 것은 정치에 두 가지 뜻이 있는데 이 둘을 혼용해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인터...
김유정  |  2014-01-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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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정치개입 못하는 나라는 공산국가뿐
최근 천주교,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모두 시국선언을 했고, 목사님들은 금식기도까지 하셨습니다. 어떤 분들은 ‘종교가 자기 역...
김유정  |  2014-01-0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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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신자에게 ‘사회교리’를 묻다
최근 천주교 사제와 수도자, 신자들의 사회 참여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시국미사의 지향이 전국을 뜨겁게 달구고, 밀양과 강정으로 대...
한수진 기자  |  2013-12-1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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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분리’야말로 세상일 간섭 말라는 “마귀의 말”
“저는 일신의 안위를 돌보느라 혹은 틀어박히는 고립으로 병들어가는 교회보다, 길에 나서서 더러워지고 상처입고 멍드는 교회가 좋습니다. ...
한수진 기자  |  2013-12-1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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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자본주의에 맞서는 복음대로 살아야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원장 함세웅 신부, 이하 연구원)이 심포지엄을 통해 물신적 자본주의를 비판하고, 복음적 가치를 지키며 살아가는 교회...
한상봉 기자  |  2013-10-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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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정평위, ‘사회교리 문헌 읽기’ 소모임 개최
부산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동화 신부)가 사회교리학교 후속 소모임 ‘사회교리 문헌 읽기’를 연다. 사회교리학교 입문 · 심화과정을 수료한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교리 문헌 읽기’ 소모임은 6일부터 4주간 ...
한수진 기자  |  2013-09-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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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성탄대축일을 잘 준비하자
우리 성교회는 성탄을 준비하는 대림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 시기에 우리는 오시는 구세주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세 번 오신다. 한 번은 이천 년 전에 오셨고, 또 한 번은 우리에게 죽음이 ...
조성학  |  2010-12-0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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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나눕시다
미사는 평화의 미사이다. 미사를 드릴 때 주교는 행복의 조건인 평화로 우리를 초대한다. 미사 중에 가장 중요한 순간인 영성체를 하기 전...
조성학  |  2010-12-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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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모두 하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은 우리의 통공생활로 모든 사람들에게 드러나신다. 통공은 공유와 친교이다. 공유는 모든 것을 서로 공동으로 소유하며 ...
조성학  |  2010-11-2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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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동안 얼마나 강도짓을 했는가?
우리의 신앙은 사도들로부터 물려받은 교회의 신앙이며, 서로 나눔으로써 부자가 되는 생활의 보화이다.(가톨릭교회교리서 185항 참조) 교회의 신앙은 삼위일체의 신앙이며, 삼위일체의 신앙은 통공신앙생활에서 드러난다. 우...
조성학  |  2010-11-1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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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통공신앙'과 연결된 '도둑질하지 말라'
삼위일체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대한 사도신경의 내용을 생각과 말과 행위로 고백하는 것이다. 이런 내용들을 일생을 통하여 거듭 고백하지 않을 때, 우리는 그분과 멀어지면서 사탄의 유혹에 빠져 죄...
조성학  |  2010-11-1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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