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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3건)
가난한 이들을 위한 순교, 로메로 대주교 34주기
한국교회는 교황방문 결정과 더불어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의 시복식이 서울에서 열리게 되면서 벌써부터 축제 분위기다. 오늘...
한상봉 기자  |  2014-03-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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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쇄신 없는 ‘광화문 시복식’ 추진, 몰염치하다
오는 8월 교황 방문이 결정되면서 한국 천주교회는 교황의 방한 일정과 행사 내용을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다. 오는 24일부터 한국천주교중...
한상봉 기자  |  2014-03-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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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와 함께하는 교황 방한, 박수 칠 일 아니다
교황이 25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방한이 프란치스코 교황의 아시아에 대한 관심과 분단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것임은 부인할 수...
한상봉 기자  |  2014-03-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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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정의구현사제단 2대째 악연..이제 풀어야
2014년,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창립된지 40주년이 된다. 최근에 사제단과 관련해 ‘종북사제단’이라는 말이 심심찮게 들려온다. 임...
한상봉 기자  |  2014-02-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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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해, 그 이름 그만 내려놓고 순정한 ‘다른 길’로
“끝도 없이 펼쳐진 푸른 초원 위에 드문드문 자리 잡은 흑갈색 야크 천막집에서 하얀 연기가 피어오른다. 천막집 안에 매달린 야크 고기는...
한상봉 기자  |  2014-02-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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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보수단체의 미사 방해.. 도를 넘었다
최근 시국미사에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등 일부 천주교 보수단체 회원들이 시국미사를 봉헌하는 도중에 소란을 피워 문제가 되고 있다...
한상봉 기자  |  2014-02-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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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신학과 프란치스코, 그리고 한국 교회
아르헨티나 출신의 교황이 선출되고, 그 교황이 교황청 신앙교리성 장관에 해방신학자 구티에레스와 친분이 두터운 루드비히 뮐러 대주교를 임...
한상봉 기자  |  2014-01-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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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추기경, ‘가난한 이를 위한 복음’을 희망하라
한국에서 세 번째 추기경이 탄생하면서, 각계각층에서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었듯이, 교황...
한상봉 기자  |  2014-01-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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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복음적 열정이다
교회사상 처음으로 평신도들이 한국 교회 추기경 선임과 관련해 청원운동에 나섰다. 이들은 “교회 안에도 뿌리 깊은 세속주의와 물질주의를 ...
한상봉 기자  |  2014-01-0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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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 눈바람 찬 불쌍한 도시, 대한민국
새해 벽두부터 대한민국이 마주한 것은 ‘대한민국의 안부’를 묻는 40대 초반의 한 남성의 죽음이었다. 이남종 씨는 2013년 마지막 날...
한상봉 기자  |  2014-01-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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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이 필요 ‘없는’ 박정희, 그리고 손병두
10월 26일은 어떤 이에게는 절망이었지만 어떤 이에게는 희망이었다. 인혁당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남편을 잃은 여인들에게는 가슴 먹먹한 ...
한상봉 기자  |  2013-10-2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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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염원하는 평신도 시국기도회
국정원 문제 해결을 위해 천주교 평신도들이 다시 나서기로 했다. 천주교 평신도 1만인 시국선언 추진위원회는 지난 9월 11일 열린 제1...
한상봉 기자  |  2013-10-1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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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평인의 무식, 이한택 주교의 편식
정부 출범이 채 1년도 되지 않은 박근혜 정부는 국정원의 불법 댓글공작 논란에 이어 최근 사회복지 관련 공약의 파기 논란으로 여간 곤혹...
한상봉 기자  |  2013-09-2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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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영성, 박물관에서 구출하기
9월 순교자 성월을 맞이해 천주교회는 각 교구마다 순교자 현양 미사와 도보순례, 순교영성특강 등으로 분주하다. 게다가 한국 교회는 ‘하...
한상봉 기자  |  2013-09-0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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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대사의 주교 임명 제청권, 문제없나?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인 지난 6월 29일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지난 1년간 새로 임명된 19개 나라의 ...
한상봉 기자  |  2013-07-0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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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마구간에서도 부르시는 하느님
프란치스코 교황은 새 교황으로 선출되면서 “동료 추기경들이 새 교황을 찾기 위해 세상의 다른 쪽 끝까지 왔다”고 말했다. 이탈리아도 아...
한상봉 기자  |  2013-04-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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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장애인 ‘전용’성당 가야 하나
장애인이 성당 문턱을 넘어가기 어렵다는 이야기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즈음에 언제나 단골메뉴로 등장한다. 이날을 전후해 장애인들...
한상봉 기자  |  2013-04-1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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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선출, 오푸스 데이에게 ‘나쁜 저녁’이었을까
제266대 교황으로 예수회 출신의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 추기경이 선출되면서, 지난 30년 동안 교황청의 지원 아래 승승장구하던 오푸...
한상봉  |  2013-03-1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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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대륙에 부는 바티칸의 봄바람, 교황 프란치스코
이번에 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 추기경. 그가 역사상 처음으로 ‘프란치스코’라는 이름으로 교황좌에 오른다. 아...
한상봉 기자  |  2013-03-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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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새로운 모험, 교황 프란치스코
하느님의 모험이 시작되었다. 어떤 이유에서든 직무수행 능력이 스스로 의심받을 때는 언제나 교황직무마저 중도에 내려놓을 수 있다는 관례를...
한상봉 기자  |  2013-03-1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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