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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1건)
"지학순, 일하는 여성에게 지금도 배운다"
여성노동운동가 출신의 작가 박민나 씨(안젤라)가 3년째 지학순정의평화기금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다.박민나 씨가 쓴 글로 눈에 띄는 것은...
강한 기자  |  2017-08-0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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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도 농촌도 더 어려워져 간다
“항상 미안하죠.”이경희 씨(히야친타, 서울 목3동 본당)는 자매결연지의 농민들을 생각하면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했다. 본당에서...
강한 기자  |  2017-07-2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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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국 출생 탈북자 자녀에 관심을"
도미니코수도회가 제3국 출생 탈북자 자녀를 위한 그룹홈(공동생활가정)을 오는 7월부터 문을 연다. 그룹홈이 들어설 집을 찾아가 이 공간...
강한 기자  |  2017-06-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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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와 함께' 고민하는 마리스타회
마리스타 교육수사회는 회원이 20명인 비교적 작은 수도회다. 그러나 수도권의 천주교 신자들에게는 서울 합정동에 있는 ‘마리스타 교육관’...
강한 기자  |  2017-06-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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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서로 다르다’는 진실
김홍기 씨는 TV 방송에 출연한 초대 손님들이 이른바 ‘졸혼’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사람들이 매리지 엔카운터(ME) 주말 프...
강한 기자  |  2017-06-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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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사목은 사업이 아니라 함께 사는 것”
‘빈민사목이 변해야 한다.’지난 4월 28일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설립 30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30일로 예정된 기념행사...
강한 기자  |  2017-05-0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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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춘천 가톨릭인’ 모임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세월호참사 뒤 3년 동안 천주교 춘천교구에서는 신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모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세월호 진실규명을 위한 춘천지역...
강한 기자  |  2017-04-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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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시기, 북한과 한 형제라는 표시 있어야"
가톨릭 민족화해 활동의 여러 갈래들 중 하나로 ‘천주교 한민족 돕기회’가 있다.서울대교구에 속한 사도직단체 가운데 하나로, 2000년대...
강한 기자  |  2017-03-0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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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 핵발전 끊어야"
18일 아침 서울 노량진동 성당에서 한강을 건너 광화문광장까지 이어진 도보순례 행진을 따라 걸으며 성원기 교수(토마스 모어, 61, 원...
강한 기자  |  2017-02-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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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위해 한국 찾은 낭만 신부
인터뷰가 있던 날 정오, 나카이 준 신부는 일본대사관 앞에 있었다.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간 것이다. 이미...
배선영 기자  |  2017-01-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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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톨릭 대학생 공동체, 함께하고 싶다”
“졸업을 앞둔 1년이 너무 소중해요.”대학 4학년이 되는 정수연 의장(레이첼, 상명대)은 앞으로 1년을 의미 있게 보내고, 많은 것을 ...
강한 기자  |  2017-01-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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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는 그만, 이제 실천하자”
우리신학연구소가 최근 서울 마포역 부근의 주택가로 자리를 옮겼다. 12월 6일 오전 새 사무실에서 만난 황경훈 우리신학연구소장(바오로)...
강한 기자  |  2016-12-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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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 된 병역, 세속 언어로 비판하기
“병역은 ‘신앙’입니다. 그리고 이 신앙을 세속화시켜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병역 문제를 주제로 강좌를 준비하고 있던 징병제 연구자 백...
강한 기자  |  2016-12-0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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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문 밖에 자비를 전하자”
전 세계 가톨릭교회가 함께 지내는 자비의 희년을 맞아 프란치스코 교황은 1000명이 넘는 ‘자비의 선교사’을 임명해 파견한 바 있다. ...
강한 기자  |  2016-11-2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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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난하지 않다
“우리 성당에서는 구경도 못하는 중딩 고딩 청바지 핫팬츠들 어제 저녁 부평역 지하도를 지나다 보니 죄다 거기 모여 있더라 모여서 아무것...
배선영 기자  |  2016-10-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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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주의에 저항하는 여성의 힘 기록하고 싶다
엄문희 씨(세실리아, 44)는 자신을 강정지킴이이자 ‘바라보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늘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다닌다. 강정지킴이...
배선영 기자  |  2016-09-3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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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독립’만으로 나눌 수 없던 삶
천주교 미담? 처음에는 책의 제목과 고풍스러운 표지 그림을 보고, 세계 곳곳의 가톨릭교회에서 나온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모은 책인 줄 알...
강한 기자  |  2016-09-2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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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변화의 주체가 되라"
“정의의 문제는 저쪽에 있는 커다란 것만이 아니라 우리의 구체적 일상에서 적용되고, 실천되고 비판돼야 한다. 그러나 한국사회는 정의의 ...
배선영 기자  |  2016-07-2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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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손을 잡아 주는 소설 쓰고 싶다”
“정유야! 나 막 나가지 않을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 나는 멀리 가지도 못해. 너희들이 언제나 내 발목을 잡고 있거든.” 혜빈이는 부...
배선영 기자  |  2016-07-0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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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북자 이야기, 교과서에 써야”
“북한은 그분들을 잡아간 것도 부족해서 존재까지 지워 버렸어요. 납북은 범죄이기 때문에 그 존재를 인정할 수 없었던 것이죠. 그렇게 사...
강한 기자  |  2015-06-2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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