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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44건)
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4월 14-17일)
(편집 : 장기풍)“시련 속에서 아버지께 드리는 기도”교종, 수요 일반접견 교리교육 주님의 기도 묵상 프란치스코 교종은 4월 17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접견 교리교육 시간을 통해 예수님께서 수난 중에 ...
장기풍  |  2019-04-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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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요일 - 내 마음속의 키드론 골짜기를 건너
파스카 성삼일, 그중 주님의 수난을 기억하는 성금요일에 등장하는 요한 복음의 수난기는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등장하는 다른 공관복음과는...
유상우  |  2019-04-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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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표와 명령 사이
모든 인간의 고통 앞에서, 특히 가난한 이들과 가난한 나라들의 고통이 우리가 외치는 기쁨의 소리를 목구멍에서 죄이는 것 같은 상황 앞에...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4-1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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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 (4월 11-14일)
(편집 : 장기풍)“예수님의 침묵은 승리주의를 이깁니다”교종,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성 베드로광장 미사 강론 프란치스코 교종은 4월 14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전통적 예식으로 거행한 주님수난 성지주일에서 팔마가지와 ...
장기풍  |  2019-04-1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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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4월 7-10일)
“성인들도 하느님 앞에서는 죄인입니다”교종, 4월 10일 수요 교리교육, 주님의 기도 계속 프란치스코 교종은 4월10일 수요 일반접견 교리교육 중에 “주님의 기도”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면서 “저희 죄를 용서하소서”라...
장기풍  |  2019-04-1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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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부활의 반복
사순시기는 붕괴의 시기다. 사순시기는 인류가 ‘실재’라 믿고 있는 이 세계의 토대가 ‘환상’에 기반해 있음을 알게 하는 시기다. 사순시...
강신숙  |  2019-04-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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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의 말씀들
군중은 나뭇가지를 손에 들고 주님을 환영한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 곧 주님은 죽음의 판결을 받게 될 것이다.뒤를 돌아보지 않기예수님...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4-1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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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4월 2-7일)
(편집 : 장기풍)“단죄의 돌을 던지지 마십시오”프란치스코 교종, 사순 제5주일 삼종기도 가르침 프란치스코 교종은 4월7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사순 제5주일 삼종기도 가르침에서 간음한 여인에 관한 복음사화를 묵...
장기풍  |  2019-04-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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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3월 30일-4월 3일)
(편집 : 장기풍)“희망은 문명들 사이에 다리 세우는 것”교종, 4월 3일 수요 일반접견에서 모로코 순방결과 설명 프란치스코 교종은 4월 3일 성 베드로 광장 수요 일반접견 교리교육 시간에 지난 3월 30일과 31일...
장기풍  |  2019-04-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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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온화함
사랑이 없다면, 용서도 없다. 화해는 죄인의 굴욕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의 만남의 결과다.불일치에 대한 비난죄를 지은 사람 앞에...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4-0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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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5주일 : 희생양의 사회
소수의 권력이 폐쇄된 하나의 집단사회를 관리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공공의 적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회를 이루고 있는 구성원들에게 내...
유상우  |  2019-04-0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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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아버지
사순시기는 모든 그리스도교의 기념제가 기쁨과 또한 용서의 특징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을 수 없게 한다.죽음으로부터 생명으로보통 ...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3-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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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제멋대로, 함부로 ’용서받았다‘ 하지 마라
남편이 죽자 그녀는 하나 남은 아들을 데리고 고향으로 내려갔다. 죽은 남편도 내연 관계의 여자가 있었으니, 신애는 죽은 남편에 대한 기...
강신숙  |  2019-03-2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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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3주일 : 있는 그대로의 하느님을 믿으십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보는 것보다는 듣는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사실 보는 것에도 듣는 것이 포함됩니다만 두 가지 감각을 함께 활용하는 것...
유상우  |  2019-03-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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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사순시기는 보통 참회의 시기로 여겨진다. 그러나 복음은 우리를 죄와 그 결과에 대한 편협하고도 억압적인 관점에서 해방되도록 해 준다.죄...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3-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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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영토’가 되려는 모든 시도를 멈추어야 한다
아브라함이 처음 주님으로부터 받은 소명은 두고두고 의미심장하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줄 땅으로 가...
강신숙  |  2019-03-1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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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서 굳건하게 서 있기
사순시기는 부활을 기념하기 위하여 우리 자신을 준비하는 시기다. 주님의 거룩한 변모의 장면은 부활로 가는 길에 있어 절정인 것같이 보인...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3-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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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1주일 : 사순 그리고 끌림
끌림. 우리는 무언가에 매력을 느끼면 거기에 끌리게 됩니다. 경치가 좋은 장소를 발견하면 몸이 끌리기도 하고 매력이 있는 사람을 만나면...
유상우  |  2019-03-0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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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을 다해 믿기
사순시기는 역동적인 시기다. 교회의 전례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깊이 성찰할 수 있도록 이끄는 복음 말씀을 주기 위하여...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3-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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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티’를 잡는 일,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제 눈에 들보 감추자고 비겁하게 남의 눈에 티만 보면서 죽자고 매달리는 사람들, 그것도 모자라 ‘티’를 확대하고, 사람 소외시키고, 매...
강신숙  |  2019-02-2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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