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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69건)
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2월 10-12일)
(편집 : 장기풍)“과달루페 성모님은 여인이며, 어머니며, 원주민”교종, 12월12일 과달루페의 복되신 동정마리아 축일 강론프란치스코 교종은 12월12일 저녁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봉헌된 과달루페의 복되신 동정 마리...
장기풍  |  2019-12-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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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안의 기쁨
필리피서 4장 4-5절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십시오. 거듭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Gaudete in Domino semper. I...
유상우  |  2019-12-1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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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2월 5-10일)
(편집 : 장기풍)“우리 삶 전체가 하느님께 ‘네’라고 응답하도록”교종,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삼종기도 가르침프란치스코 교종은 12월8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삼종기도 가르...
장기풍  |  2019-12-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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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2월 1-5일)
(편집 : 장기풍)“그리스도를 선택하면 미신에 의지할 수 없다”교종, 12월4일 수요 일반접견 교리교육에서 강조프란치스코 교종은 12월4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접견 가르침 시간을 통해 사도행전에 대한 ...
장기풍  |  2019-12-0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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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국 앞에 선 광야의 소리들
지금 이 시각에도 수많은 생물 종이 멸종되어 가고 있다. 한번 멸종된 생물은 다시 살아서 돌아오지 않는다. 영원히 인류 곁에서 사라지고...
강신숙  |  2019-12-0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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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29일-12월 1일)
(편집 : 장기풍)“대림은 형제들에 대한 무관심에서 깨어나는 시기”교종, 12월1일 대림 첫 주 삼종기도 가르침에서 강조프란치스코 교종은 12월1일 새로운 전례주년이 시작된 대림 제1주일 삼종기도 가르침에서 전쟁과 ...
장기풍  |  2019-12-0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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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빛을 기다리는 대림시기
이번 주일 교회는 전례력으로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대림시기를 맞게 됩니다. 주님 탄생의 그 밤에 들을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유상우  |  2019-11-2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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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25-26일)
(편집 : 장기풍)교종, 타이 일본 순방 마치고 귀국프란치스코 교종은 자신의 32번째 사도적 순방인 타이와 일본 방문을 마치고 26일 오후 4시15분 로마에 귀환했다. 교종은 도쿄에서 로마로 비행하는 동안 관례에 따...
장기풍  |  2019-11-2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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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22-25일)
(편집 : 장기풍)“연민은 역사를 건설하는 참된 방식”교종, 나가사키 11월24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 미사일본에 도착한 프란치스코 교종은 11월24일 원자폭탄 피폭지인 나가사키에서 ‘그리스도 왕 대축일’ 미사를 봉헌...
장기풍  |  2019-11-2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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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20-23일)
(편집 : 장기풍)“일본 방문으로 이룬 선교사의 꿈”교종, 23일 일본 도착 첫날 일정 시작프란치스코 교종이 38년 전 전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종의 경로를 따른 일본 사도적 순방을 위해 23일 오후 전 순방국인...
장기풍  |  2019-11-2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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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낙원
예수의 십자가 옆에 두 죄수가 함께 매달려 있다. 한 죄수는 예수에게 조롱을 퍼부었지만 다른 죄수는 그를 나무랐다. 놀라운 점은 이 죄...
강신숙  |  2019-11-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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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가 아니라 섬김
연중시기는 우주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축일로 끝난다. 우리는 하느님나라의 의미에 관하여 성찰하도록 초대받고 있다.아들의 하느님나라예...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11-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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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18-19일)
(편집 : 장기풍)교종, 32번째 해외 사도적 순방20-23일 타이. 23-26일 일본 방문프란치스코 교종은 자신의 32번째 해외 사도적 순방인 타이와 일본 방문을 위해 11월19일 저녁 7시15분 로마 피우미치노 ...
장기풍  |  2019-11-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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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17일)
(편집 : 장기풍)“가난한 이들은 우리와 교회의 보물”교종, 11월17일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강론프란치스코 교종은 11월17일 연중 제33주일 ‘제3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맞아 성 베드로 대성...
장기풍  |  2019-11-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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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11-13일)
(편집 : 장기풍)“부부는 가정교회며, 하느님의 살아 있는 조각품”교종, 11월13일 수요 일반접견 교리교육에서 강조프란치스코 교종은 11월13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접견 사도행전 교리교육에서 바오로 ...
장기풍  |  2019-11-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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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를 갖고
죽음과 부활에 대하여 말하기 전에, 마르코처럼 루카는 예수님이 고별담화를 하도록 한다.어려운 때의 분별루카 복음은 마르코의 복음과 매우...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11-1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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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에 대한 잘못된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지난 9월 ‘유사종교현상과 사목적 배려’라는 주제로 교구 사제 연수가 있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 대한 이야...
유상우  |  2019-11-1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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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6-10일)
(편집 : 장기풍)“생명이 없는 곳에 이기주의가 있습니다”교종, 11월10일 연중 제32주일 삼종기도 가르침프란치스코 교종은 11월10일 연중 제32주일 삼종기도 가르침을 통해 이날 전례 복음구절에 나타난 부활에 대...
장기풍  |  2019-11-1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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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1-5일)
(편집 : 장기풍)“근동지역 대화와 평화를 위해 기도합시다”프란치스코 교종, 11월 기도지향 발표프란치스코 교종은 11월 기도지향이 담긴 영상 메시지를 통해 근동지역에 종교 간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가 가득하기를 기도...
장기풍  |  2019-11-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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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 성월은 산 자들의 성월
신약 시대에 사두가이들은 영향력 있는 사제나 상인 등 대개 부유gks 귀족적 지도층 사람들이었다. 바리사이가 평신도와 회당을 대표했다면...
강신숙  |  2019-11-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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