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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5건)
머물지 말고 나아가야 합니다
지난해 8월 우연히 원고청탁을 받으면서 이곳에 강론을 기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님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
유상우  |  2019-08-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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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을 통하여 들어가기
성경에 나타난 하느님의 구원은 소수의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다. 이번 주일의 독서가 가르치는 위대한 교훈...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8-2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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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8월 17-18일)
(편집 : 장기풍)“그리스도인은 세속주의와 결탁, 타협할 수 없다”교종, 8월18일 연중 제20주일 삼종기도 가르침프란치스코 교종은 8월18일 성 베드로 성당에서 진행된 연중 제20주일 삼종기도 전 가르침을 통해 “...
장기풍  |  2019-08-2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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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8월 12-15일)
(편집 : 장기풍)“세상 작은 만족이 아닌 하늘의 큰 기쁨 추구하자”교종, 8월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삼종기도 가르침프란치스코 교종은 8월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삼종기도 가르침에서 세상의 작은 만족을 추구하지 말...
장기풍  |  2019-08-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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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평화
성경은 하느님 사랑의 선포가 항상 세상의 권력자들에게 충격을 줄 것이라는 사실을 되풀이 말하며 우리에게 상기시켜주고 있다.뿌리에 닿기루...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8-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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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그 머나먼 길
오늘 예수의 발언에는 평화가 보이지 않는다. 그는 오히려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루카 12,51)고 언급...
강신숙  |  2019-08-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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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8월 9-11일)
(편집 : 장기풍)“인생의 ‘밤’을 밝히기 위한 신앙의 등불을”교종, 8월11일 연중 제19주일 삼종기도 가르침프란치스코 교종은 8월11일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연중 제19주일 삼종기도 가르침을 통해 주님과 함께 ...
장기풍  |  2019-08-1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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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8월 4-7일)
(편집 : 장기풍)“고통받는 이를 일으켜 세우는 가난한 교회가 되시오”교종, 8월7일 수요 일반접견 교리교육에서 강조프란치스코 교종은 8월7일 지난 7월 휴식기간 중 중단했던 수요 일반접견을 재개하면서 사도행전에 대...
장기풍  |  2019-08-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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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오늘날의 신부님이였다면?
여름은 여름인가 봅니다. 날씨가 무덥습니다. 때론 습기가 그 더위의 위력을 더 가중시켜 주는 듯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더위를 참 많이...
유상우  |  2019-08-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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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희망의 만남
믿음이란 항상 분명한 안전장치에 기반을 두는 쉬운 체험이 아니다. 이번 주일의 세 가지 독서들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믿음의 의미와 이...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8-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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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8월 1-4일)
(편집 : 장기풍)“재물은 필요하지만 나눠야 합니다”교종, 8월4일 연중 제18주일 삼종기도 가르침프란치스코 교종은 8월4일 성베드로 광장에서 진행된 연중 제18주일 삼종기도에 앞서 이날 복음(루카 12,13-21)...
장기풍  |  2019-08-0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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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구에 온 이유
우루과이 전 대통령 호세 무히카'(Jose Mujica)는 매우 검소하고, 가난하게 살아간 정치가로 유명하다. 그런데도 그는 자...
강신숙  |  2019-08-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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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나라가 먼저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우선순위를 세워야 한다. 오늘의 말씀들은 우리가 따라야 할 기준들을 상기시켜 준다.탐욕은 우상숭배다이 구절은 루카 복...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8-0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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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7월 23-28일)
(편집 : 장기풍)“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기도는 하느님과의 일치”교종, 7월28일 연중 제17주일 삼종기도 가르침프란치스코 교종은 7월28일 연중 제17주일 삼종기도 가르침을 통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님의 기...
장기풍  |  2019-07-3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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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숫자와 지향, 그에 대한 기억 두 가지
기억 하나초등학교 시절 매주 복사단 회합을 하면 기도와 활동을 보고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취지는 하루에 묵주기도 5단을 바치자는 뜻이...
유상우  |  2019-07-2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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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기도하는가를 가르치기
이번 주일의 독서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기도의 차원에 대해 성찰하도록 초대한다. 또한 하느님을 신뢰하는 자세, 항상 자녀들의 말에 귀를...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7-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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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7월 18-21일)
(편집 : 장기풍)”관상과 활동을 조화롭게 일치시켜야”교종, 7월21일 연중 제16주일 삼종기도 가르침프란치스코 교종은 7월21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연중 제16주일 삼종기도 가르침을 통해 이날 복음에 소개된 ...
장기풍  |  2019-07-2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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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주일과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올해는 한국가톨릭교회가 “우리농촌살리기운동”을 발족한 지 25주년을 맞는 해다. 얼마 전엔 이를 기념하는 ‘담화문’도 발표되었다. 교회...
강신숙  |  2019-07-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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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제자가 되는 권리
수 세대 동안 숨겨져 왔으나 이제 드러나고 있는 신비는 하느님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무상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신비다. 하느님의 사랑은 아...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7-1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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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7월 6-14일)
(편집 : 장기풍)“이기적인 무감각에 끌려 다니지 말자”교종, 7월14일 연중 제15주일 삼종기도 가르침프란치스코 교종은 7월14일 연중 제15주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삼종기도를 바치기 전 ‘착한 사마리아인’ 비유를...
장기풍  |  2019-07-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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