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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건)
성인(聖人)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박정은 2014-08-19 15:26
‘미국 스타일’과 다르게, 하나 됨을 위하여 박정은 2014-06-13 11:49
상실의 아름다움, 상실의 아픔 박정은 2014-05-16 12:52
성삼일 전례, 실수해도 괜찮아 박정은 2014-04-17 17:28
아름다운 눈물과 함께 봄이 온다 박정은 2014-03-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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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2014.. 참새들의 노래처럼 박정은 2014-02-13 17:03
이름 없는 돌쩌귀 같은 신앙을 청하며 박정은 2014-01-15 11:45
대림 첫 아침에 갖는 희망 박정은 2013-12-03 18:02
위령 성월… 연꽃 보고 돌아오는 마음으로 박정은 2013-11-08 15:57
바람 부는 가을에 만나는 하느님 박정은 2013-10-1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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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기도… 양심성찰 박정은 2013-09-12 15:00
완전한 것을 봉헌하려는 마음을 잊어라 박정은 2013-07-30 18:19
글라라와 데레사에게서 배우자 박정은 2013-07-16 11:34
하느님은 핫팬츠를 싫어하실까? 박정은 2013-07-03 16:25
진정한 신학에 대해 일깨워준 마이애미의 성모님 박정은 2013-06-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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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둠을 들추어 준 다윗을 생각하며 박정은 2013-06-05 12:05
‘생의 철학’ 수업을 마치며 박정은 2013-05-22 17:12
나자렛의 마리아님, 정녕 복되십니다! 박정은 2013-05-07 17:35
나를 가장 나답게 하는 ‘상처’ 박정은 2013-04-24 12:49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고 하지만 박정은 2013-04-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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