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6건)
'사랑하는 아마존', 사랑하는 우리의 교회
아버지이자 어머니이신 주님“아버지이자 어머니이신 주님, 교회가 열어 갈 새로운 길 위에서 사랑과 헌신으로 함께하는 모든 여성을 기억하시...
정다빈  |  2020-07-10 13:10
라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읽는 '진리 안의 사랑'
모든 것이 낯선 이 시기가 이렇게 오래 지속될 줄 몰랐다. 지난 2월 말 나는 일본에 머물고 있었다. 2월 15일 출국할 때만 해도, ...
정다빈  |  2020-05-29 11:13
라인
4.16에 부쳐 읽는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새로운 세상의 문턱에서, 신앙과 정치를 생각한다다시 4월 16일이 지나간다. 어느새 6년이 흘렀고, 스물다섯 대학원 신입생이었던 나도 ...
정다빈  |  2020-04-17 13:58
라인
모든 인간에게 충분한 존엄을, ‘민족들의 발전’과 조선학교
조선학교는 일본의 재일조선인들이 다니는 학교다. 일제강점기 끌려가 해방 후에도 일본에 남아야 했던 동포들은 아이들을 일본인이 아닌 조선...
정다빈  |  2020-03-06 15:40
라인
오래된 미래에서 엿본 희망
지난 연말을 타이에서 보냈다. 치앙마이에서도 두어 시간 흙길을 달려 도착한 곳은 타이와 미얀마에 흩어져 사는 소수민족 카렌족 마을이었다...
정다빈  |  2020-01-23 12:05
라인
다시 '새로운 사태', 존엄한 노동을 위한 찬가
1891년, 교회가 마주한 새로운 사태“참으로 부당한 일은 인간을 마치 이윤 추구를 위한 물건처럼 마구 다루는 것이고 오직 노동 기술이...
정다빈  |  2019-12-13 11:5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