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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건)
'음란'을 넘어 성소수자를 사회적 주체로 이야기하기
코로나19 정국이 가라앉을 듯 가라앉을 듯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날도 따뜻해지니 마스크가 슬슬 덥고 답답해지기 시작해지는데다 ‘사회...
장성렬  |  2020-05-2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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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악의 연대에 맞서는 시대정신을 위하여
여기, ‘텔레그램 n번방’(이하 n번방) 사건이 있습니다. 이 사건, 아니 ‘사건들’에 대해 쉽게 이야기하기 어렵지만, 요약하면 보안이...
장성렬  |  2020-04-1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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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나중에'가 '지금여기'입니다
수상한 세월입니다. 코로나19(COVID-19)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고, 중국을 제외하고 가장 확진자가 많이 나타...
장성렬  |  2020-02-2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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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대안은 없다’라고만 이야기할 생각인가요?
최저임금 8590원의 해를 맞으며, ‘대안은 없다’ 라는 말에 작별을 고하며8590이라는 숫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하는 질문...
장성렬  |  2020-01-1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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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일흔일곱 번 넘어지게 하는 ‘시기상조’를 넘어
우리는 어떤 세상에 살고 있나우리는 민주주의 정치체제 하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민주주의 하면 생각나는 가치로 자유와 ...
장성렬  |  2019-12-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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