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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건)
걸음아, 나 살려라!
태어나고 병들고 늙고 죽는 것은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피해 갈 수 없는 사건이다. 석가모니는 ‘생로병사’에 대한 진실에 직면하자 삶의 ...
최금자  |  2019-10-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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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부성과 모성을 간직한 아버지
2019년 2월 23일 아버지는 92살 생신을 4일 앞두고 돌아가셨다. 연로한 부모님을 둔 자식은 아침 일찍 전화벨 소리를 들으면 가슴...
최금자  |  2019-10-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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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일생
엄니(89살)가 속한 세대의 여자는 평생 3명의 남자에게 귀속된다. 자신을 낳아 준 아버지는 결혼 전까지 딸의 인생을 좌지우지했다. 결...
최금자  |  2019-09-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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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나의 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이는 모든 연령층의 인간에게도 해당된다. 특별히 어린 시절 아이에게 부모의 지지와 격려는 절대...
최금자  |  2019-09-1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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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나무꾼
나는 신체적, 심리적, 영적으로 몇 번의 하강곡선을 그리며 살아 왔다. 영원히 끝나지 않는 것 같은 절망의 시간에는 그동안 나를 살아 ...
최금자  |  2019-08-2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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큘라의 겨울잠
일상은 거북이걸음처럼 느리게 가고 휴가는 화살처럼 날아가듯이 안식년 2년은 쏜살같이 지나 2007년 말 고국에 왔을 때 아버지가 나를 ...
최금자  |  2019-08-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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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폭발
남편 베드로와 나는 2005년 9월부터 2007년 11월까지 이탈리아에서 안식년을 보냈다. 우리는 결혼 10주년 되는 해에 안식년을 갖...
최금자  |  2019-07-3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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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엄니 간병
엄니는 89살로, 슬하에 3남2녀를 두셨고 난(큘라-조카손자가 나에게 지어준 별명으로 드라큘라의 줄인 말) 다섯째 중 막내딸이다. 올해...
최금자  |  2019-07-1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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