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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건)
파국 앞에 선 광야의 소리들 강신숙 2019-12-05 16:40
왕의 낙원 강신숙 2019-11-21 14:39
위령 성월은 산 자들의 성월 강신숙 2019-11-07 16:39
위선 강신숙 2019-10-24 15:01
그들이 돌아오는 교회가 되길 강신숙 2019-10-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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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된 라자로 강신숙 2019-09-26 14:49
네가 그 사람이 되어 나서라 강신숙 2019-09-11 12:06
첫째와 마지막 자리에 대한 사유 강신숙 2019-08-29 13:55
평화, 그 머나먼 길 강신숙 2019-08-14 14:12
우리가 지구에 온 이유 강신숙 2019-08-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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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주일과 ‘가장 중요한 한 가지’ 강신숙 2019-07-18 15:33
복음의 긴박성을 가로챈 체제의 수호자들 강신숙 2019-07-04 16:01
빵의 기적과 시지푸스가 던지는 물음 강신숙 2019-06-20 16:56
그날, 성령의 세찬 바람은 여자와 노예들을 일으켜 세웠다 강신숙 2019-06-07 16:57
사랑에 대한 오해 강신숙 2019-05-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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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안다는 것’은 가히 우주적 사건이다 강신숙 2019-05-09 12:03
그들은 그렇게 예수가 되어 있었다 강신숙 2019-04-25 14:59
죽음과 부활의 반복 강신숙 2019-04-11 16:11
스스로, 제멋대로, 함부로 ’용서받았다‘ 하지 마라 강신숙 2019-03-28 15:58
교회는 ‘영토’가 되려는 모든 시도를 멈추어야 한다 강신숙 2019-03-1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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