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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건)
평화, 그 머나먼 길 강신숙 2019-08-14 14:12
우리가 지구에 온 이유 강신숙 2019-08-01 16:26
농민주일과 ‘가장 중요한 한 가지’ 강신숙 2019-07-18 15:33
복음의 긴박성을 가로챈 체제의 수호자들 강신숙 2019-07-04 16:01
빵의 기적과 시지푸스가 던지는 물음 강신숙 2019-06-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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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성령의 세찬 바람은 여자와 노예들을 일으켜 세웠다 강신숙 2019-06-07 16:57
사랑에 대한 오해 강신숙 2019-05-23 16:06
너를 ‘안다는 것’은 가히 우주적 사건이다 강신숙 2019-05-09 12:03
그들은 그렇게 예수가 되어 있었다 강신숙 2019-04-25 14:59
죽음과 부활의 반복 강신숙 2019-04-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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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제멋대로, 함부로 ’용서받았다‘ 하지 마라 강신숙 2019-03-28 15:58
교회는 ‘영토’가 되려는 모든 시도를 멈추어야 한다 강신숙 2019-03-14 16:17
남의 ‘티’를 잡는 일,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강신숙 2019-02-28 12:11
실패한 행복선언 강신숙 2019-02-14 14:37
‘SKY 캐슬’의 예언자 강신숙 2019-01-3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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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한 사랑의 혁명가, 마리아 강신숙 2019-01-17 16:14
거꾸로 읽는 공현 축일 강신숙 2019-01-03 14:04
길 잃은 “수태고지” 강신숙 2018-12-20 11:53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강신숙 2018-12-06 14:05
누가 파국을 쥐고 있는가? 강신숙 2018-11-2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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