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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5건)
체르노빌은 우리의 미래다
지난 5월 10일, 영광의 한빛 핵발전소 1호기에서 열 출력이라는 중대 사건이 발생했다. 핵반응로의 출력을 제어하는 제어봉 조작에 이상...
장영식  |  2019-05-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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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그날이 다시 오면
1980년 5월,전두환이 광주에 와서 사살 명령을 하고 떠났습니다.그가 떠난 이후 1시간도 지나지 않아계엄군들의 총은 불춤을 추었습니다...
장영식  |  2019-05-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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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 프로젝트
미군이 한국에서 세균무기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는 충격적 소식이 알려진 것은 2015년부터입니다. 오산 미공군 기지를 통해 10여 차례...
장영식  |  2019-05-0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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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핵발전소 4호기의 운영 허가는 취소되어야 한다
부산과 울산, 경남 등 전국의 시민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정부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신고리 핵발전소 4호기 운영허가 취소소송을 시...
장영식  |  2019-05-0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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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부활하셨습니다
부활 대축일 기간입니다. 유럽은 대부분 부활절 휴가 기간이기도 합니다. 부활 대축일 기간 동안 13년의 정리해고 문제로 공장이 아닌 길...
장영식  |  2019-04-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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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흔들어 깨워 주세요
세월호참사 5주기입니다. 전국에서 세월호 5주기 추모제를 치르면서 촛불을 밝히며, 304명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봅니다. 못된 정치인...
장영식  |  2019-04-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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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힘내시길
콜텍 정리해고 문제가 꽉 막혀 있습니다. 환갑을 지낸 김경봉 조합원은 15일 있을 박영호 사장과의 협상 자리에 나가기 위해 콜텍 본사의...
장영식  |  2019-04-1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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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연대의 미사
2007년 7월입니다. 국내 1위였고, 세계 3위 악기회사였던 (주)콜텍은 국내 공장의 물량을 인도네시아와 중국으로 넘기고 국내 공장을...
장영식  |  2019-04-0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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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목장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 이후 반경 20킬로미터 이내는 영구 피난지역으로 선포됩니다. 그리고 이 지역의 모든 가축들은 살처분됩니다. 즉 ...
장영식  |  2019-03-2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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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고 있는 핵쓰레기
몇 가지 잘못된 내용을 수정하겠습니다. 도요다 나오미 사진가에 의하면, 2011년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후쿠시마현에서 고농도 방사능에 ...
장영식  |  2019-03-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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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수 없는 학교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 이후 8년이 지났습니다. 일본 정부와 후쿠시마현은 후쿠시마 부흥의 상징으로 적극 귀환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
장영식  |  2019-03-1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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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수 없는 땅
후쿠시마 핵사고 8주기입니다. 불과 8년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사람들은 “아직도 후쿠시마인가?”라고 말합니다. 기억은 짧고 망각은 비정...
장영식  |  2019-03-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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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의 핵쓰레기
후쿠시마 핵사고 8주기가 다가옵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고농도 방사능에 피폭된 핵쓰레기의 종류는 두 가지로 분류됩니다. 첫째...
장영식  |  2019-02-2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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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과 한숨만 남은 고통
일본 후쿠시마현 다테에 있는 응급가설주택에는 많은 분이 떠났습니다. 가설주택에 살고 계시는 할머니는 부산에서 왔다고 말씀드리니 놀라는 ...
장영식  |  2019-02-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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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핵발전소 4호기의 운영허가는 철회되어야 한다
설 명절 연휴 바로 전날인 2월 1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신고리 핵발전소 4호기의 운영허가안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이번 원자력안전위원회...
장영식  |  2019-02-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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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설날에 합의 소식이 날아왔습니다. 이에 따라 유가족과 시민대책위 측은 설날에 광화문 단식농성장에서 합동 차례와 기자회견을 하고, 오는 ...
장영식  |  2019-02-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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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미워하지 않은 소녀의 죽음
평생 여성운동가이자 인권운동가, 평화운동가로 사셨던 김복동 할머니께서 1월 28일 영면하셨습니다. 할머니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일본군...
장영식  |  2019-01-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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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시대를 걷다
천주교는 철저히 여성을 타자화했습니다. 여성은 곧 죄인이라고 했지요. 그래서 여성의 사제직을 수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오랜 낡은 전...
장영식  |  2019-01-2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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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426일
그들이 땅을 밟았다.더 이상 올라갈 수 없는고공 위 하늘 감옥에서 돌아왔다.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새들도 울고 나무들도 울었다.그들은 ...
장영식  |  2019-01-1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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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마을 공공재의 사유화는 안 된다
직접 민주주의의 꽃은 마을입니다.마을의 복지관은 특정 종교와 특정 재단의특정 목적을 위한 사유화의 대상이 아닙니다.마을의 복지관과 복지...
장영식  |  2019-01-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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