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781건)
새만금의 미래- 백합, 동죽, 짱뚱어와 경제
새만금 해창 갯벌에 살던 백합, 동죽, 맛조개, 새조개, 대추귀고둥, 바다 민달팽이, 짱뚱어를 나는 아직 기억한다. 그 갯벌에서 맨손어...
맹주형  |  2018-12-05 11:31
라인
당신은 무엇 하는 사람입니까
‘아니, 아니, 이 그림 말고....’한 달에 한 번 이 글을 쓸 때가 되면, 요즘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한 번 ...
하영유  |  2018-11-29 15:59
라인
북미 윤리신학의 동향과 사제의 성윤리
“우리 인간은 ‘무엇을 보느냐’를 기초로 자신의 행동을 선택한다.우리의 정체성이 우리의 시각에 영향을 미친다.”미국 윤리신학자 리처드 ...
최성욱  |  2018-11-27 13:51
라인
당신이 지키려는 교회
얼마 전에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나 제 어미의 빼어난 미모를 탐한 양반의 욕심 때문에 아비와 어미의 ...
황경훈  |  2018-11-21 18:08
라인
남은 시간은 충분하지 않다
요즘 연일 미세먼지가 ‘나쁨’ 이하다. ‘매우나쁨’일 때도 잦다. 최근 강화한 우리 기준치가 그 정도지만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로...
박병상  |  2018-11-20 14:03
라인
교회는 라자로를 교회 안으로 들였을까
2년 전 겨울, 도저히 드러날 것 같지 않던 박근혜 적폐를 드러나게 한 작은 실마리가 최순실 딸 정유라의 이대 부정입학 사건이었다. 승...
맹주형  |  2018-11-06 17:35
라인
현 남북관계와 국제정세, 가톨릭
한반도의 가을2018년 1월 김정일 위원장의 신년사에서 남북관계 회복을 위한 공식 발표 이후 남과 북 그리고 전 세계가 한반도의 비핵화...
김연수  |  2018-10-31 12:16
라인
밥은 먹고 다니나요
“얘, 잠깐만. 너 어디 아프니?” “어…. 아뇨.” “얼굴이 왜 그러냐.” “....” “밥은 먹었냐?” “....” “...
하영유  |  2018-10-29 14:48
라인
히키코모리를 부추기는 최첨단 편의
며칠 전 주말, 인천 연수구의 한 마을 행사를 다녀왔다. 그 마을 모임의 고문이라 해마다 시간을 내는데 올해는 결혼 40주년을 앞둔 선...
박병상  |  2018-10-16 11:47
라인
우리를 찾아오신 ‘오늘날의 김수환 추기경님들’
하느님은 경계를 넘어 미리 가서 기다리신다. 국경을 넘다경계를 넘어 변방을 체험해야 진실이 보인다. 국경을 넘으면 한국 가톨릭교회를 부...
주원준  |  2018-10-15 11:49
라인
비열한 거리
귀농학교인 천주교 농부학교 일을 한 적이 있다. 처음 천주교에서 시작하는 귀농학교를 준비하며 그 이름을 고민했었다. 천주교 농민학교, ...
맹주형  |  2018-10-04 14:54
라인
우물에서 도르래가 깨지기 전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최근 주중 미사 독서에서 연이어 '코헬렛'의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전례력상 시기가 돌아온 것이지요. 그런데 문득 ...
하영유  |  2018-10-02 13:59
라인
그럼에도, 정신장애인 당사자운동의 역사는 진보한다
정신건강 및 정신장애인 영역과 관련하여 다양한 이론을 만들고, 실천적 성과를 성취한 수많은 ‘전문가’의 역사는 공식적으로 존재한다. 그...
송승연  |  2018-09-18 16:01
라인
한옥마을의 거북한 상업주의
1993년 출간돼 남도 답사 열풍을 일으킨 어떤 책은 고즈넉했던 강진 무위사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책을 쓸 당시 저자는 아늑했던 대밭...
박병상  |  2018-09-17 12:10
라인
교회 개혁의 끝은 어디인가
뜨거운 불가마 한증막 안에 있기라도 하듯 숨이 턱턱 막히는 폭염이 계속되던 지난 8월 중순, 미국의 신학자, 평신도지도자, 교육자 30...
황경훈  |  2018-09-06 16:39
라인
더 이상 기댈 국가는 없다
1년이 지났다. 정의 평화 환경(JPIC) 연대 일을 해온 지 1년, 많은 이들을 만났다. 추운 겨울날 얼어붙은 길바닥에서 오체투지하던...
맹주형  |  2018-09-04 17:59
라인
'남이사' 정신을 기르자
얼마 전에 어떤 면접 자리에 갈 일이 있었다. 참고로 내 키는 176센티미터이고, 살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키가 몇이에요?"다. ...
박유형  |  2018-08-30 15:40
라인
불타는 하늘과 소녀
스산하고 기괴한 마을, 한 소년의 죽음, 살인자로 몰려 쫓겨난 소녀, 그리고 성인이 되어 마을에 돌아온 그녀의 복수. 스릴러물의 전형을...
하영유  |  2018-08-30 14:20
라인
우리 결혼해도 살 수 있을까?
“의학, 법률, 경제, 기술 따위는 삶을 유지하는 데 필요해. 하지만 시와 미, 낭만, 사랑은 삶의 목적인 거야.” 영화 ‘죽은 시인의...
송승연  |  2018-08-21 11:47
라인
아스팔트인 생태도로는 세상에 없다
듣다, 듣다, 생태도로가 있다는 말, 처음 들었다. 생태도로? 생태찌개를 먹으며 지나가는 도로란 뜻인가? 그렇다면 모를까, 자동차가 다...
박병상  |  2018-08-20 14:4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