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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361건)
한국 기독교인은 고대 유대교인
그리스도교는 율법과 혈연 중심의 민족 종교를 넘어섰기에 세계의 보편 종교로 거듭날 수 있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한국에 전해진 그리스도교, 한국 그리스도교인의 대다수는 그리스도교인이라기보다는 고대 유대교인에 가깝다....
이찬수  |  2009-02-1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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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을 다스리시는 성모
En Cristo“지구가 아파요”언젠가 병들어 가는 지구가 링거를 들고 있거나 반창고를 부친 포스터를 본 적이 있다. 땅이 아픔을 호소...
임종숙  |  2009-02-1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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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의 원칙 없는 화해 제스처
교황청은 잊어버릴만 하면 징계중인 신학자들과 사상가들을 정당화함으로써 잠잠하던 신자들의 혼란을 일깨우곤 한다.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
NCR 취재팀  |  2009-02-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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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교감하면 불필요한 오해 막을 수 있어"
명동성당에 용산참사를 애도하고 문제를 제기하던 범국민대책위원회의 농성천막이 들어섰다. 명동성당 들머리에 이런 농성천막이 세워진 것은 1...
지금여기 취재팀  |  2009-02-1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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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사람들
오랜만에 미역국을 끓였습니다. 옆으로 이사하기 전에는 마른 미역 400그램을 물에 불려서 국을 끓이면 하루치 국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런...
서영남  |  2009-02-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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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살고 싶다
"얼마 전에 이곳 안동시내 변두리 가로수로 심겨진 소나무가 하나같이 말라 죽어가는데 유달리 다닥다닥 열린 솔방울을 보고 깜짝 놀랐다. ...
유정원  |  2009-02-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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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함께’여서 아름다운 날들
또래 친구들 중에서는 드물게, 나는 작은 어촌마을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새벽같이 들로 바다로 나가시고 나면 아흔이 다...
김순진  |  2009-02-1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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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리 쥑인다케도 그 말만은 몬한데이
도시 중학교로 유학을 가게 되어 모든 것이 새롭던 꿈 많은 소년시절, 막스 밀러의「독일인의 사랑」을 읽으면서 지고지순한 사랑에 감동되어...
김정식  |  2009-02-1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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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불교, 가부장적 유교전통과 맞물려 여성 지위 무시
전 세계적으로 사회민주화와 남녀평등 의식이 확산됨에 따라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부문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여성이 점점 늘어나고...
백찬홍  |  2009-02-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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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주교들, 무가베 대통령 사임 촉구
남아프리카 가톨릭 주교회의 회원들은 그들이 명명한 이른바 짐바브웨의 ‘수동적 인종 말살’ 상황에 직면하여 각 교구 예산에서 보조금을 지...
NCR  |  2009-02-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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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명동성당 원천봉쇄?!"
한상봉  |  2009-02-1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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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 경찰에 시설보호 요청
'이명박정권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는 2월 11일 오전 11시 경찰이 명동성당 들머리 진입로를 원천봉쇄한 가운데 시국철야...
한상봉  |  2009-02-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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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은 공동체로 살아야
'빈민운동의 대부'로 불리는 제정구 선생의 10주기 추모식이 지난 2월 9일 오후 6시 서강대 곤자가컨벤션에서 열렸다. 제정구기념사업회...
한상봉  |  2009-02-1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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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명의 천주교 신부가 길에서 미사를 했다, 왜?
사제 한 사람이 지니는 무게 어느 종교 할 것 없이 성직자, 수도자에 대한 ‘대접’은 각별하다. 대접이라고 했지만 아마도 그것은 그들이...
김유철  |  2009-02-1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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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유대인 대학살만 강조하는가"
홀로코스트 충격의 의미 홀로코스트, 그러니까 20세기 전반기에 독일의 나치가 저지른 유대인 대학살을 겪은 뒤, 유럽인들은 이른바 이성과 합리주의를 구현했다고 스스로 자부했던 자신의 문명, 유럽 문명의 정당성에 대해 ...
박준영  |  2009-02-1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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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침묵 속의 용산현장 드림예배
우리도 죄인입니다.할말이 없습니다.님이여, 고이 가소서.
한상봉  |  2009-02-0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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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민속 고유의 흥겨운 가락과 흥으로 당신에게 복을 빌어줍니다. 하루하루가 팍팍한 현실에서 잠시나마 무거운 일상의 짐을 놓습니다. 오늘 하...
김용길  |  2009-02-0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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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투성이 세상, 너도 나도 아름답다"
예수살이 공동체에서는 충북 단양에 있는 '산위의 마을'에서 함께 지내며 공부할 생활유학 어린이들을 모집하고 있다. 산위의 마을에서는 2...
한상봉  |  2009-02-0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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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충주에서 올라온 이현주 목사 역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예배가 진행되는 동안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
고동주  |  2009-02-0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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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 노피곰 도다샤
모처럼 가족과 지인들이 뭉쳐 가까운 대모산을 찾아 겨울나무들을 실컷 보았다. 어느 덧 꽃눈과 잎눈이 조금 볼록해진 느낌이 들었다. 부지...
이규원  |  2009-02-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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