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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361건)
연재 여행을 시작하며
[자기소개-곽제규]나는 1990년 부산에서 태어난 20살 청년이다. 제도권 초등-중등학교를 다니면서 무한 경쟁과 지식교과 몰입교육이 내...
곽제규  |  2009-03-0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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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신학을 한다는 것
신학을 한다는 것 “우리 신학 나들이”에 초대를 받았다. 신학 언저리를 나들이 하되, “우리”로서 하란다. 누가 “우리”인가? 한국에 ...
홍현정  |  2009-03-0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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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년 오늘 신유박해,
그 분들의 죽음의 이유는 발칙한 꿈을 꾸었다는 것
오늘은 1801년 신유박해가 있던 날이다. 이 날 당시 천주교 지도자들을 거의 대부분 처형 혹은 유배에 처해졌다. 정약종, 최창현, 최...
함태식  |  2009-03-0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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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년 발표된 공산당 선언,
구시대의 폐기물인가 아직도 유효한가
돈과 자본의 차이는 무엇일까? 쉽게 생각하지만 막상 질문이 오면 대답하기가 궁색해지곤 한다. 언젠가 오래된 어느 청소년 강좌에서 이런 ...
함태식  |  2009-03-0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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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엘리야
En Cristo 자! 이콘을 바라보자. ‘야훼는 하느님이시다’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구약의 선지자 엘리야다. 이콘은 상징적인 것을 풍...
루시 수녀  |  2009-02-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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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씨 할아버지 소 워낭
얼마 전 일요일, 가족이 함께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방학 중인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영화를 보러 갔는데 영화는 그만 매진이었습니다...
맹주형  |  2009-02-2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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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에 처음 쓰며..
“가톨릭 뉴스”의 이름 “지금 여기”는 참 좋은 말일 것이다. 어떤 이유로 이 이름을 선택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대략 같은 생각을 가졌다고 생각해 볼 때 “지금 여기”라는 말은 정말이지 다시 가슴 뛰는 말이다. 이 ...
함태식  |  2009-02-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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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감사하면 두손이 모아진다"
진수성찬은 아니지만 감사함이 가득한 식탁에 초대받았다. 가뭄으로 수돗물이 말라 리어카에 양동이와 큰 주전자를 실어 “철렁철렁” 소리내며...
김선규  |  2009-02-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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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가슴에 사랑 채우기
빈 가슴에 사랑 채우기"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나기"라는 제목의 글은 민들레국수집의 첫손님이셨던 박대성씨 이야기입니다. 그 이후...
서영남  |  2009-02-2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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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에 더이상의 김수환 추기경은 기대하지 말라!
지난주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하면서 신드롬을 방불케 하는 추모열기가 온 사회를 뜨겁게 달궜다. 언론에서는 김 추기경에 대한 존경과 애도...
백찬홍  |  2009-02-2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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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
예수님! 당신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고 가심을 마음속에 새기며 우리 삶의 무게를 꿋꿋하게 지고 가게 하소서. 사진/김용길, 글/최...
김용길  |  2009-02-2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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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가톨릭 교회, 주교들의 소요로 회의 소집
오스트리아 가톨릭 교회는 월요일 긴급 회의를 열 것이다. 새 교구장 주교의 임명과 홀로코스트를 부정하여 파문되었던 주교를 교황청이 복권...
보리스 그뢴달  |  2009-02-2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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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전역에서
돌아오는 이보다 떠나는 이 더 많은 역으로 가는 길이 숨차다 가던 길에 짓밟히고 오던 길에 짓밟혀 신음을 깨물고도 아프다는 한 마디 없...
송경동  |  2009-02-2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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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은 왜 있지도 않은 문제를 풀려고 하는가?"
(사진 설명) 캠브리지 스프링스의 주립교정기관 책임자 자비의성모동정회 나탈리 로시 1월 12일 약 40명의 수감자 영성 지도 미국 여자...
페트리샤 르페브르  |  2009-02-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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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가난을 통해 이웃과 행복만들기"
서울의 하늘엔 언제 희망의 별이 떠오를까? 아니, 지금도 제자리를 지키며 스스로 빛을 발하고 있는 희망의 별을 가로막고 있는 구름들은 ...
상인숙 기자  |  2009-02-2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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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성지순례 꼭 가야하나요?”
하루에도 수십 차례씩 폭탄이 쏟아지고 수백 명 아니 수천 명의 사람이 죽어간다면 거기가 바로 지옥이 아닐까? 참혹하게 죽어간 이름모를 ...
이종수  |  2009-02-2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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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뜻’을 가슴에 새기자.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마지막 인생의 여정 길에 그는 참으로 많은 것을 사람들에게 남겨주고 떠났다. 그의 선종에서 비롯된 많은 일들을 교계신문 뿐만 아니라 시중의 모든 언론은 상당히 많은 ...
김유철  |  2009-02-2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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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이 마지막 머물던 그 병원에서는
서브잡으로 일하는 금융계통의 회사가 천호동 현대백화점 건너편에 자리잡고 있어, 나는 사무실에서 일이 끝나면 종종 백화점 12층에 있는 ...
이규원  |  2009-02-2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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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천주교신앙공동체가 탄생하다(4)
배꽃집  |  2009-02-2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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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울린 추기경의 노래(1)-내가 만난 추기경
강의를 마치고 돌아오는 차 안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충청도가 고향인 이웃 동네 교우 아주머니의 들뜬 목소리다. “로제리오~. 나 시방 ...
김정식  |  2009-02-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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