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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361건)
노테스트(notest)가 보여준 가능성
일제고사 폐기를 요구하는 청소년들의 농성장을 4일 저녁 종로구청과 경찰들이 침탈했다. 지난 25일 새벽 침탈 이후 벌써 두 번째다. 청...
인권운동사랑방  |  2009-03-0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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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토종 씨앗과 문화
호주 팬튼 부부 이야기 호주 시드니 위 동쪽 끝에는 ‘바이론 베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전 세계 지역 공동체의 토종 종자 부활...
맹주형  |  2009-03-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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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성적과 폭력 우위사회
중학교 시절 나는 나름 괜찮은 녀석이었다. 성적도 중상위권이었고 비행 청소년들이 한다던 행동들 이를테면 술이나 담배를 단 한 번도 해본...
곽제규  |  2009-03-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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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시작한 새로운 수도 생활 양식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보내준 이메일 고맙다. 나는 교황청의 이번 순시에 대해 겁을 집어먹고 싶지는 않아. 순시는 순시일 뿐이지. 얼마전 ...
샌드라 M. 슈나이더스  |  2009-03-0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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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벨렝, pre-forum과 세계사회포럼을 다녀와서(1)
지난 1월 24일 저녁부터 27일 오전까지 브라질 아마존 강 하구의 인구 약 160만 도시 벨렝에서 세계사회포럼 전 pre-forum ...
김성환  |  2009-03-0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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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신비, 그리고 간디
지상에서 천국처럼! 소유로부터의 자유! 이 얼마나 멋진 표현인가! 들을 때마다 산울림과도 같이, 나의 내면을 두드리는 소나타와도 같이 ...
이경자  |  2009-03-0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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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이주와 전쟁: 긴박한 기후 시나리오
기후 변화를 단호하게 다루지 못한다면, "우리가 말하고 있는 것이 세계 전쟁이 될 것이다."라고 한 저명한 경제학자가 말했다. 토요일 그의 말을 듣고 있는 소수의 명사들은 좋지 않은 날씨 때문에 발이 묶인 채 기후에...
찰스 핸리  |  2009-03-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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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해 시대 읽기 - 첫 번째 강좌 열려
지난 3월 3일 저녁 합정동 예수살이공동체에서 ‘영화로 시대읽기' 첫번째 강좌가 열렸다. AIDS문제를 사실적으로 다룬 영화 ‘필라델피...
경동현  |  2009-03-0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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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라고? 무슨 소리, 넌 유죄야!”
누군가 나에게 재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잘잘못을 가려내어 적절한 법적 판단을 내리는 것’이라고 난 단순명료하게 말할 것이다. 이 ...
배은주  |  2009-03-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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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 이데올로기
소위 “좋은 생각”이데올로기. 끊임없이 약자나 소수자에게 사회가 요청하는 것은 협력과 희생과 순종의 미덕을 강조하는 일이다.
함태식  |  2009-03-0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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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여, 세상의 낮은 곳에서 기도해 달라"
1. 어떤 동기로 이렇게 청원기도를 할 생각을 하셨나요? - 단순해요. 그냥 지금 교회가 너무 현실감이 없는 껍데기교회라는 생각을 했을...
한상봉  |  2009-03-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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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속 등불 된 교회 벗어나야"
한국교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본당 중심의 교회에서 세상 중심의 교회로 바뀌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정용 신부(광주 가톨릭대학교의...
박오늘  |  2009-03-0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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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일, 민주주의의 봄"
사순 제1주일을 시작하는 지난 3월 2일 저녁 7시 반에 천주교 청주교구 상당지구 사제단 주최로 수동성당에서 '하느님의 일, 민주주의의...
한상봉  |  2009-03-0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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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추기경은 가고, 김주교는 왔다.
요란한 화장품 광고를 즐겨보는 사람들답게 그의 장례가 끝나기 무섭게 ‘성인’ 운운하는 말이 들렸다. 그런가하면 대리운전에 길들여져서인지 그의 장례를 전하는 소식에 천주교인임을 자랑스럽게 느낀다는 대리만족형 교인들도 ...
김유철  |  2009-03-0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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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모두 고생했습니다"
-이명박 정권 1년을 돌아보며
뭘 상상해도 그 이상! 바로 이명박 정권 1년을 생각해보면 떠오르는 단어이다. 대부분의 상상을 뛰어넘으며 ‘아, 설마 이렇게까지야 하겠어’라고 생각하면 기어코 ‘이렇게까지’ 하는 작자가 바로 이명박 대통령이란 사람이...
배여진  |  2009-03-0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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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를 울린 추기경의 노래(2)-추기경의 눈물
또 한 번 그분이 부르는 노래를 들은 것은 다음 해인 2004년 9월 21일 배론 성지에서였다. 그날 원주교구 신앙대회가 있었고, 나는...
김정식  |  2009-03-0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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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늦은 전쟁터는 아이들의 놀이터
전쟁은, 밀리고 밀고 밀리고 밀고 했어. 북진하던 유엔군이 1950년 10월 25일 중공군 개입-인해전술로 밀리다가 또 다시 밀다가, ...
정호경  |  2009-03-02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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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주권 되찾는 것은 복음이 말하는 정의"
지난 2월 19일 법원은 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대한 광고불매운동을 한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에서 활동하다 기소된 24인에 대하여 ...
한상봉  |  2009-03-0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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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뱉는 욕설이 거룩한 책 '정일우 이야기'
제정구기년사업회에서 '정일우 이야기'라는 책을 펴냈다. 정일우 신부는 예수회 회원으로 1935년 미국에서 태어나 1960년 한국에 들어...
두현진 기자  |  2009-03-0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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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추기경의 선종을 생각하며
김수환 추기경께서 며칠 전 영면하셨다. 언제였던가. 매우 젊었을 적, 그러니까 70년대 후반부터 80년대에 이르기까지 교회 한 언저리에...
함태식  |  2009-03-0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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