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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97건)
성시간이 뭔가요?
예비 신자 한 분이 기도의 한 방법으로서 성시간을 안내받았나 봅니다. 성시간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는지를 물어 오셨는데 질문을 좀 넓혀...
박종인  |  2019-07-1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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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7월 6-14일)
(편집 : 장기풍)“이기적인 무감각에 끌려 다니지 말자”교종, 7월14일 연중 제15주일 삼종기도 가르침프란치스코 교종은 7월14일 연중 제15주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삼종기도를 바치기 전 ‘착한 사마리아인’ 비유를...
장기풍  |  2019-07-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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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엿보았던 순간
일본을 엿보았던 순간- 닐숨 박춘식 1998년 8월 일본 어느 백화점에서모래시계를 유심히 살피다가 돈을 주었습니다상냥한 아가씨의 고맙다...
박춘식  |  2019-07-1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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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도덕 그리고 신앙
저는 고등학생 때 사회과목을 참 좋아했습니다. 그중에서 ‘법과 사회’와 ‘정치’라는 과목에 많은 흥미를 느꼈습니다. (혹시나 이 글을 ...
유상우  |  2019-07-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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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심장부
오늘의 말씀은 우리를 어떤 정수로 이끈다. 즉 하느님께 대한 믿음은 사랑으로 표현된다는 정수다.누가 나의 이웃인가?이번 주일의 말씀들은...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7-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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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7월은
해마다 7월이면, 햇볕은 뜨거워지고, 난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는 축제를 지낸다. 오랜 친구들과 사는 이야기, 늙어 가는 이야기도 하고,...
박정은  |  2019-07-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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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의 신비 순서를 헷갈렸는데 괜찮나요?
묵주기도에는 전통에 따라 요일마다 그리고 해당하는 신비의 각 단마다 묵상해야 하는 주제들이 있습니다. 묵주기도가 아직 서툰 분들은 서툴...
박종인  |  2019-07-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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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7월 1-7일)
(편집 : 장기풍)“온전한 정의를 위해 기도합시다”프란치스코 교종과 함께 하는 7월의 기도지향프란치스코 교종은 전 세계 기도 네트워크가 만든 7월 기도지향이 담긴 영상메시지에서 전 세계에서 사법정의를 구현하는 법원과...
장기풍  |  2019-07-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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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소에 갈까 이발소에 갈까
삭발소에 갈까 이발소에 갈까- 닐숨 박춘식 머지않아, 이발소와 미용실이삭발소 또는 새 머리 치장소로 변경되겠지요 뇌 구조와 뇌 활동을 ...
박춘식  |  2019-07-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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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긴박성을 가로챈 체제의 수호자들
예수의 일흔두 제자 파견은 언제 들어도 비장함이 묻어난다. 그런데 제자들이 이리 떼로 들어가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예수는 왜...
강신숙  |  2019-07-0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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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을 계속하는 빛
우리는 루카의 복음을 계속 읽고 있다. 지난 주일부터 시작하여, 복음은 루카가 예수님이 종교정치 권력의 중심인 예루살렘으로 가고 있다고...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7-0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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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착각한 미사 유효한가요?
독자님들 대부분 어떤 모임이나 행사의 날짜나 요일을 혼동해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난 그런 적 없다시면 그분은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랬...
박종인  |  2019-07-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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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6월 27-30일)
(편집 : 장기풍)“트럼프 김정은 DMZ 만남은 ‘만남의 문화’ 사례"교종, 한반도 역사적 회동 이룬 주인공들 찬사 프란치스코 교종은 6월30일 주일 삼종기도 후 “조금 전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만남의 문화’의 좋은...
장기풍  |  2019-07-0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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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으신 평화의 왕, 예수성심께 세상을 의탁하며
“주님,거룩한 교회를 평화의 깃발로 세우시고,모든 나라에 참된 평화를 주시어온 세상 어디서나 입을 모아저희를 구원하신 성부와 성자와 성...
박유미  |  2019-07-0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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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하느님을 만나서
갑자기 하느님을 만나서- 닐숨 박춘식 몇 해 전 - 뜨겁고 텁텁한 한여름 - 대구 어느 노인 복지관 옆 마당 그늘에서 - 한 영감이 큰...
박춘식  |  2019-07-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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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6월 22-26일)
(편집 : 장기풍)“초대 그리스도인 공동체는 형제애 상징이자 모범”프란치스코 교종, 6월26일 수요접견 사도행전 교리교육 프란치스코 교종은 6월26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진행된 수요 일반접견 교리교육에서 사도행전을 ...
장기풍  |  2019-06-2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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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건히 주님의 길을 향해
지난 주일 본당에 13명 아이들의 첫영성체가 있었습니다. 5월 중순에 부모님들과의 첫 모임을 시작으로 1주일에 4번씩 교리수업과 미사참...
유상우  |  2019-06-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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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안의 치유
오늘 세 가지 독서의 공통 주제는 분명히 제자됨과 예수님을 따름이다. 여기에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반드시 가져야 할 사명과 살아야 할 생...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6-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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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 할 때 기도 지향을 말하는 게 좋을까요?
묵주기도 바칠 때, 지향을 일일이 다 열거할까요? 아니면 하느님께서 다 아시기에 지향을 이야기할 필요 없이 바로 묵주기도를 시작할까요?...
박종인  |  2019-06-2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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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6월 17-19일)
(편집 : 장기풍)“진리와 사랑의 언어로 말하면 모두 알아들을 것”프란치스코 교종, 6월19일 일반접견 사도행전 교육 계속 프란치스코 교종은 6월19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접견 교리교육을 통해 성령은 ...
장기풍  |  2019-06-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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