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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79건)
재난은 약자의 몫
폭염이 계속됩니다. 폭염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 문제입니다. 지금 이베리아 반도는 섭씨 45도가 넘는 일상입니다. 홍수든 폭...
장영식  |  2018-08-0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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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닮았던 성 프란치스코
프란치스코 성인의 성지들은 외딴곳에 있다.수많은 군중을 피해 기도하러 한적한 곳을 찾았던 예수.그분을 닮고자 노력했던 프란치스코 성인도...
김용길  |  2018-08-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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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퀘어', 저항하는 척, 정의인 척하는 위선에 대한 풍자
‘더 스퀘어’라는 형광색 선으로 바깥과 구분되는 사각형 공간 안에 들어서면 모두가 동등한 권리와 의무를 갖는다고 정해진다. 이 공간은 ...
정민아  |  2018-08-0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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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도 붙어 있기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8-08-0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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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
저녁때가 되어 예수께서는 열두 제자와 함께 거기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자리 잡고 먹고 있을 때에 말씀하셨습니다.“진실히 여러분에...
장영식  |  2018-08-0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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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을 통해 현실을 읽는 젊은이들 
2018년 봄은 겨우내 얼었던 산천이 녹아내리며, 그 물들이 모여서 바다를 향하듯 우당탕탕…. 막히고 왜곡된 역사의 흐름에...
최우혁  |  2018-08-0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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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이 순간 작은 하나하나가 만들어 낸다
미래의 주인공과 함께하는 지구촌 환경 여행2135년에 소행성 베뉴가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는 뉴스를 들었다. 예전에는 혜성이나 행...
김지환  |  2018-07-3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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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존재의 상처를 감싸 안을 것!
성장소설, 성장서사라는 용어가 있듯 10대의 성장담은 오랫동안 문학과 영화에서 종종 만나왔던 이야기다. 이야기의 최종 목적지는 늘 ‘성...
김유진  |  2018-07-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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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기술인가
노무현 대통령이 투신으로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 온갖 비난에 시달려야 했다.노회찬 의원은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특검의 표적 수사에 시...
장영식  |  2018-07-2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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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교회의 중심에 맞서다
여성주의 신학이란 무엇인가?여성주의 신학은 비판 신학이다. 비판적 연구는 철학적이든 역사적이든, 사회적이든 문학적이든 늘 모순의 경험에...
구영주  |  2018-07-2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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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속의 그늘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8-07-2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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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언제나 사회적 약자들 앞의 평화는 평등하지 않습니다.삶의 벼랑 끝에 내몰린 해고노동자들 앞의 평화는 가슴 시린 단어가 되었습니다.아직도...
장영식  |  2018-07-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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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성노예 네덜란드 여성의 고백
인간이 겪는 수많은 고통 중에 전쟁만큼이나 오랜 시간 인간의 영혼과 육체를 폐허로 만드는 고통이 또 있을까.... 이 책은 제2차 세계...
구영주  |  2018-07-1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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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을 살고자 했던 한 수도자
아시시 외곽에 있는 성 다미아노 성당은 프란치스코 성인이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장소다. 그는 ‘여벌의 옷과 신발도 지니지 말라’는 예수...
김용길  |  2018-07-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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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예수
나는 노동자입니다.나는 슬픈 노동자입니다.나는 이 땅에서 가장 슬픈 해고 노동자입니다. 나의 몸은 억압과 차별의 상징이 아닙니다.나의 ...
장영식  |  2018-07-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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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8-07-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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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대한문에서
딱 5년 전입니다. 2013년 7월의 대한문 모습입니다.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들의 잇단 자결 소식은 우리를 슬프게 하였고, 분노하게 ...
장영식  |  2018-07-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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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의 꿈 2
매번 아시시에 발걸음이 멈추는 이유는 그곳에 프란치스코의 꿈이 있기 때문이다. 어두움이 짙게 깔린 아시시의 골목길을 가로등 불이 환히 ...
김용길  |  2018-07-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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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의 자유에서 한 걸음
자전거가 생겼어.활짝 펼친 까치의 날개 무늬처럼하얀 내 자전거는 이름이 눈사람이야. 앞바퀴 뒷바퀴 동그라미 두 개를 달고내 눈사람은 나...
김유진  |  2018-06-2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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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 아픔은 국가의 책임이다
2014년 6월 11일 새벽. 끔찍했던 행정대집행이 있었다. 그리고 4년이 지났다. 2017년 5월, 문재인정부가 들어설 때 밀양 할매...
장영식  |  2018-06-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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